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이미림, LPGA 타이완 챔피언십 공동 4위…선두는 쉬웨이링
뉴시스
업데이트
2018-10-26 20:05
2018년 10월 26일 20시 05분
입력
2018-10-26 20:03
2018년 10월 26일 20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미림(28)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스윙잉 스커츠 LPGA 타이완 챔피언십’(총상금 220만달러) 2라운드에서 공동 4위에 올랐다.
이미림은 26일 대만 타오위안의 다시 골프 & 컨트리클럽(파 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로 5언더파 67타를 쳤다.
중간합계 6언더파 138타로 넬리 코르다(미국)과 함께 공동 4위로 올라섰다. 이미림은 LPGA투어 통산 3승을 기록 중이다.
단독 선두는 중간합계 9언더파 135타를 친 쉬웨이링(대만)이다. 조디 섀도프(잉글랜드)가 중간합계 8언더파 136타로 단독 2위, 맹추격 중이다.
뉴질랜드 동포 리디아 고는 중간합계 7언더파 137타로 단독 3위에 랭크됐다.
강혜지(28)는 중간합계 5언더파 139타로 공동 6위, 유소연(28)과 고진영(23)은 중간합계 4언더파 140타로 공동 8위에 이름을 걸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파나마 대법원의 극적 반전 판결… 미국, 파나마 운하 통제권 사실상 되찾아
2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3
美국방차관, 유럽 압박하며 韓 ‘콕’ 집어 언급한 이유는
4
9000m 상공서 기내 집단 난투극…이륙 3시간만 비상착륙(영상)
5
‘각자 명절’ 보내는 요즘 부부들…“집안일-스트레스서 해방”
6
“1년치 스팸-참치 쟁일 기회”…중고 생필품은 명절이 대목
7
“에어컨 꺼달라”는 할아버지 말에 격분…흉기 든 10대 손자
8
“‘이것’ 들고 韓 입국했다 과태료 500만원”…대만서 ‘주의보’ 확산
9
설날에 아내 살해 후 아들에게 실토한 80대 체포
10
5000 뚫은 韓증시…모건스탠리 ‘선진국 지수’ 이번엔 들어갈까
1
李대통령 부부, 설 인사…“‘모두의 대통령’으로서 흔들림 없이 가겠다”
2
李 “대통령 되려고 된것 아냐…부동산공화국 극복-공정 세상 사력 다할것”
3
국방부, 육사가 맡던 ‘장군 인사’ 일반 공무원에 맡긴다
4
“친이-친박땐 대권 경쟁, 지금은 감정싸움”…野 계파 갈등 잔혹사
5
홍준표, 한동훈·배현진 겨냥?…“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
6
장동혁, 李에 “국민 갈라치는 ‘선거 브로커’ 같아…분당집 처분할지 답하라”
7
‘각자 명절’ 보내는 요즘 부부들…“집안일-스트레스서 해방”
8
5000 뚫은 韓증시…모건스탠리 ‘선진국 지수’ 이번엔 들어갈까
9
청년 10명 중 6명 “우리 사회 신뢰 못해”…결혼 안 하는 이유
10
與 “6주택 장동혁 입장 밝혀라” 野 “李, 분당 복귀 여부 답하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파나마 대법원의 극적 반전 판결… 미국, 파나마 운하 통제권 사실상 되찾아
2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3
美국방차관, 유럽 압박하며 韓 ‘콕’ 집어 언급한 이유는
4
9000m 상공서 기내 집단 난투극…이륙 3시간만 비상착륙(영상)
5
‘각자 명절’ 보내는 요즘 부부들…“집안일-스트레스서 해방”
6
“1년치 스팸-참치 쟁일 기회”…중고 생필품은 명절이 대목
7
“에어컨 꺼달라”는 할아버지 말에 격분…흉기 든 10대 손자
8
“‘이것’ 들고 韓 입국했다 과태료 500만원”…대만서 ‘주의보’ 확산
9
설날에 아내 살해 후 아들에게 실토한 80대 체포
10
5000 뚫은 韓증시…모건스탠리 ‘선진국 지수’ 이번엔 들어갈까
1
李대통령 부부, 설 인사…“‘모두의 대통령’으로서 흔들림 없이 가겠다”
2
李 “대통령 되려고 된것 아냐…부동산공화국 극복-공정 세상 사력 다할것”
3
국방부, 육사가 맡던 ‘장군 인사’ 일반 공무원에 맡긴다
4
“친이-친박땐 대권 경쟁, 지금은 감정싸움”…野 계파 갈등 잔혹사
5
홍준표, 한동훈·배현진 겨냥?…“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
6
장동혁, 李에 “국민 갈라치는 ‘선거 브로커’ 같아…분당집 처분할지 답하라”
7
‘각자 명절’ 보내는 요즘 부부들…“집안일-스트레스서 해방”
8
5000 뚫은 韓증시…모건스탠리 ‘선진국 지수’ 이번엔 들어갈까
9
청년 10명 중 6명 “우리 사회 신뢰 못해”…결혼 안 하는 이유
10
與 “6주택 장동혁 입장 밝혀라” 野 “李, 분당 복귀 여부 답하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설날에 아내 살해 후 아들에게 실토한 80대 체포
李대통령, 설 인사 “‘모두의 대통령’으로서 흔들림 없이 걸어갈 것”
크리에이터에 ‘탈의실’ 내준 이유…“숏폼이 구매로 이어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