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택시파업] 민주당 전현희 “카풀 대책 TF 구성 결정…양측 접점 찾아볼 것”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10-18 10:52
2018년 10월 18일 10시 52분
입력
2018-10-18 10:41
2018년 10월 18일 10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동아일보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8일 택시업계가 카카오모빌리티의 카풀 사업 진출에 반대하며 파업에 돌입한 것과 관련해 “지원책, 접점을 찾아볼 것”이라고 밝혔다.
전현희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가 끝난 뒤 취재진에게 “조만간 TF를 구성, 관련 단체들을 만나 고충을 들어볼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전 의원은 “지금 공유경제 부문에 있어 어차피 4차 산업혁명으로 가는 부분이라 완전히 (카풀 서비스를) 막기는 쉽지 않고 국민들도 편리성에서 좋은 측면도 있어서 갈등을 잘 중재하려 한다”고 설명했다.
앞서 택시업계는 카카오모빌리티가 준비 중인 카풀 서비스에 대한 반발로 이날 오전 4시부터 운행중단에 나섰다. 또한 택시업계는 이날 오후 서울 광화문에서 카풀 사업을 반대하는 ‘택시 생존권 사수 결의대회’를 연다.
이와 관련, 전 의원은 이날 정책조정회의에서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이해 공유경제 도입도 필요하지만 한편으로는 40만 택시산업 종사자와 시민들의 중요 교통수단인 택시산업의 중요성도 있다”라며 “민주당은 (정책위 차원에서) 카풀제 대책 TF 구성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국회 관련 상임위원회, 정부기관과 함께 카풀제와 관련한 갈등을 중재하고 해결을 지원하며, 필요하면 입법도 해서 국민의 불편을 덜어드리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은향 동아닷컴 기자 eunhyan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1년 공짜 세금 끝…절벽에 선 中전기차 시장 ‘최후 생존게임’[딥다이브]
2
9000m 상공서 기내 집단 난투극…이륙 3시간만 비상착륙(영상)
3
‘각자 명절’ 보내는 요즘 부부들…“집안일-스트레스서 해방”
4
美국방차관, 유럽 압박하며 韓 ‘콕’ 집어 언급한 이유는
5
파나마 대법원의 극적 반전 판결… 미국, 파나마 운하 통제권 사실상 되찾아
6
장동혁, 李에 “국민 갈라치는 ‘선거 브로커’ 같아…분당집 처분할지 답하라”
7
국방부, 육사가 맡던 ‘장군 인사’ 일반 공무원에 맡긴다
8
“에어컨 꺼달라”는 할아버지 말에 격분…흉기 든 10대 손자
9
‘충주맨’ 관둔다고 하자…나흘만 유튜브 구독자 20만 이탈
10
8500만원 가방 날치기 사건, 알고보니 사업장 홍보용 ‘자작극’
1
홍준표, 한동훈·배현진 겨냥?…“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
2
李대통령 부부, 설 인사…“‘모두의 대통령’으로서 흔들림 없이 가겠다”
3
與 “6주택 장동혁 입장 밝혀라” 野 “李, 분당 복귀 여부 답하라”
4
장동혁 “불효자는 웁니다”…李 저격에 시골집 사진 올리며 맞불
5
“친이-친박땐 대권 경쟁, 지금은 감정싸움”…野 계파 갈등 잔혹사
6
李, ‘주택 6채’ 장동혁 콕 집어 “다주택자 특혜 유지해야 합니까?”
7
국방부, 육사가 맡던 ‘장군 인사’ 일반 공무원에 맡긴다
8
1억 그림-집사 게이트 ‘줄무죄’…사실상 7전 5패 김건희 특검
9
권성동의 옥중편지…“현금 1억 구경조차 못 했다”
10
‘각자 명절’ 보내는 요즘 부부들…“집안일-스트레스서 해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1년 공짜 세금 끝…절벽에 선 中전기차 시장 ‘최후 생존게임’[딥다이브]
2
9000m 상공서 기내 집단 난투극…이륙 3시간만 비상착륙(영상)
3
‘각자 명절’ 보내는 요즘 부부들…“집안일-스트레스서 해방”
4
美국방차관, 유럽 압박하며 韓 ‘콕’ 집어 언급한 이유는
5
파나마 대법원의 극적 반전 판결… 미국, 파나마 운하 통제권 사실상 되찾아
6
장동혁, 李에 “국민 갈라치는 ‘선거 브로커’ 같아…분당집 처분할지 답하라”
7
국방부, 육사가 맡던 ‘장군 인사’ 일반 공무원에 맡긴다
8
“에어컨 꺼달라”는 할아버지 말에 격분…흉기 든 10대 손자
9
‘충주맨’ 관둔다고 하자…나흘만 유튜브 구독자 20만 이탈
10
8500만원 가방 날치기 사건, 알고보니 사업장 홍보용 ‘자작극’
1
홍준표, 한동훈·배현진 겨냥?…“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
2
李대통령 부부, 설 인사…“‘모두의 대통령’으로서 흔들림 없이 가겠다”
3
與 “6주택 장동혁 입장 밝혀라” 野 “李, 분당 복귀 여부 답하라”
4
장동혁 “불효자는 웁니다”…李 저격에 시골집 사진 올리며 맞불
5
“친이-친박땐 대권 경쟁, 지금은 감정싸움”…野 계파 갈등 잔혹사
6
李, ‘주택 6채’ 장동혁 콕 집어 “다주택자 특혜 유지해야 합니까?”
7
국방부, 육사가 맡던 ‘장군 인사’ 일반 공무원에 맡긴다
8
1억 그림-집사 게이트 ‘줄무죄’…사실상 7전 5패 김건희 특검
9
권성동의 옥중편지…“현금 1억 구경조차 못 했다”
10
‘각자 명절’ 보내는 요즘 부부들…“집안일-스트레스서 해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빅테크는 SW회사? AI 때문에 반도체도-안경도 만든다
8500만원 가방 날치기 사건, 알고보니 친구들과 꾸민 ‘자작극’
국힘 “이번 설 맞이하는 민심 무게, 그 어느때보다 무거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