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나바로 위원장 “트럼프, 무역·경제서 최고의 성과”
뉴스1
업데이트
2018-10-01 10:26
2018년 10월 1일 10시 26분
입력
2018-10-01 10:25
2018년 10월 1일 10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美언론 비판…“정부 주도 정책에 관심 없다”
더힐 “나바로, 트럼프 자화자찬 연설 거들어”
피터 나바로 미국 백악관 국가무역위원회 위원장이 “트럼프 대통령은 현대 역사상 무역과 경제에서 그 어떤 대통령보다 최고의 성과를 냈다”고 30일(현지시간) 주장했다.
미 정치전문매체 더힐에 따르면 나바로 위원장은 이날 폭스뉴스 ‘선데이 모닝 퓨처’에 출연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성공이 “정말 대단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나바로 위원장은 미 언론이 트럼프 행정부의 주도적인 정책에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다고 비판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유엔총회에서 한국과의 새 무역협정에 서명하고 일본과의 공식 무역협정 협상에 들어섰다”고 말했다.
나바로 위원장의 발언은 지난달 25일 유엔 총회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자화자찬 연설을 되풀이한 것이다.
지난 총회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2년도 지나지 않은 시점에서 나의 행정부는 미국 역사를 통틀어 다른 거의 모든 행정부보다 많은 성취를 이뤄냈다”며 치적을 늘어놓았고, 이에 유엔 회원국들 정상과 외교관이 일제히 킥킥거렸다.
트럼프 대통령이 잠시 연설을 중단하고 “이런 반응은 예상하지 못했지만 괜찮다. 정말이다”라고 말하자 정상들의 웃음은 폭소로 바뀌었다.
이후 니키 헤일리 유엔주재 미국대사는 “유엔 회원국 정상들이 트럼프 대통령의 솔직함을 사랑해서 웃었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관객들을 웃기려는 퍼포먼스였다’는 해명도 내놓았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월 800만 원 버는 80대 부부 “집값만 비싼 친구들이 부러워해요”[은퇴 레시피]
2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3
아몬드·호두·땅콩·피스타치오…건강에 가장 좋은 견과류는?
4
“약물 없이 49kg 진입” 홍현희 비결은 ‘오·야·식’
5
“김정은 딸 김주애, 고모 김여정과 권력 투쟁 가능성…유혈사태 날 수”
6
왜 하필 지금…트럼프의 엡스타인 문건 공개 ‘타이밍 정치’ [트럼피디아] 〈59〉
7
“트럼프, 16세기 왕처럼 굴어…예측불가 행동에 국제법도 무시”
8
“세조 상도덕 없네” “단종 오빠 지켜!” 요즘 광릉에 악플, 왜?
9
연이어 ‘텃밭’ 빼앗긴 트럼프, 중간선거 패배 시 조기 레임덕 직면
10
“배신자” 소리 들으며 러 국적 버린 빙속 선수, 첫 올림픽 은메달
1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2
오세훈 “빨리 ‘절윤’해야…‘윤 어게인’으론 이번 선거 어렵다”
3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4
국힘 이정현 “3당 합당-DJP 연합처럼 다른 세력 손 잡아야”
5
한동훈 “한심스러운 추태로 걱정 더해 송구…좋은 정치 해낼 것”
6
李 “다주택 팔라 강요한 적 없어…유도-경고했을 뿐”
7
李대통령 “저는 1주택…왜 집 안파냐는 다주택자 비난은 사양”
8
李대통령, 설 연휴 관저에서 정국 구상…역대 대통령 첫 설날은?
9
SNS 칭찬, 감사패, 만찬… ‘明의 남자들’ 힘 실어주는 李대통령
10
李대통령, 경제분야 역대 최고 성과로 ‘코스피 최고치 경신’ 지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월 800만 원 버는 80대 부부 “집값만 비싼 친구들이 부러워해요”[은퇴 레시피]
2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3
아몬드·호두·땅콩·피스타치오…건강에 가장 좋은 견과류는?
4
“약물 없이 49kg 진입” 홍현희 비결은 ‘오·야·식’
5
“김정은 딸 김주애, 고모 김여정과 권력 투쟁 가능성…유혈사태 날 수”
6
왜 하필 지금…트럼프의 엡스타인 문건 공개 ‘타이밍 정치’ [트럼피디아] 〈59〉
7
“트럼프, 16세기 왕처럼 굴어…예측불가 행동에 국제법도 무시”
8
“세조 상도덕 없네” “단종 오빠 지켜!” 요즘 광릉에 악플, 왜?
9
연이어 ‘텃밭’ 빼앗긴 트럼프, 중간선거 패배 시 조기 레임덕 직면
10
“배신자” 소리 들으며 러 국적 버린 빙속 선수, 첫 올림픽 은메달
1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2
오세훈 “빨리 ‘절윤’해야…‘윤 어게인’으론 이번 선거 어렵다”
3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4
국힘 이정현 “3당 합당-DJP 연합처럼 다른 세력 손 잡아야”
5
한동훈 “한심스러운 추태로 걱정 더해 송구…좋은 정치 해낼 것”
6
李 “다주택 팔라 강요한 적 없어…유도-경고했을 뿐”
7
李대통령 “저는 1주택…왜 집 안파냐는 다주택자 비난은 사양”
8
李대통령, 설 연휴 관저에서 정국 구상…역대 대통령 첫 설날은?
9
SNS 칭찬, 감사패, 만찬… ‘明의 남자들’ 힘 실어주는 李대통령
10
李대통령, 경제분야 역대 최고 성과로 ‘코스피 최고치 경신’ 지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독서·글쓰기·외국어 공부=‘뇌 저축’ …“치매 5년 늦춰”[노화설계]
국힘 공관위원장 “기득권 정치인보다 새로운 지역 리더 찾게 될 것”
세조 ‘광릉’에는 “지옥가라”…단종 릉엔 입장객 발길 ‘급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