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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매병원 건강증진병원팀, 웃음강좌 프로그램 진행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8-08-16 10:45
2018년 8월 16일 10시 45분
입력
2018-08-16 10:43
2018년 8월 16일 10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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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병원운영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원장 김병관)이 환자 및 가족의 건강을 증진시키고 지역사회와 소통하기 위해 다양한 건강 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보라매병원 웃음강좌는 웃음을 통해 환자와 가족이 겪고 있는 정서적인 고통이나 스트레스를 극복해 건강을 되찾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됐다. 전문 강사의 웃음강의를 비롯해 참석자 모두와 함께 진행하는 다양한 레크레이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행복한 음악회는 환자와 가족 뿐만이 아닌 지역 주민 모두가 음악을 통해 정서적 위안과 안정을 얻을 수 있도록 마련된 힐링 프로그램이다. 국악과 합창단, 악기 연주회 등 매회 다양한 장르로 구성해 관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번 웃음강좌는 오는 22일 오후 2시30분 희망관 8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행복한 음악회는 23일 오후 12시20분부터 행복관 1층 아트리움에서 열린다. 두 프로그램 모두 무료이며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정우룡 동아닷컴 기자 wr10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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