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얼굴 보고 얘기해” 배윤정 SNS 경고에…악플러 반응 ‘화들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8-14 16:56
2018년 8월 14일 16시 56분
입력
2018-08-14 16:41
2018년 8월 14일 16시 41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배윤정/라디오스타 제공
안무가 배윤정(38)이 직접 악플러에게 만나자고 제안한 일화를 공개한다.
배윤정은 15일 방송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악플러와 소셜미디어를 통해 메시지를 주고받은 사연을 소개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배윤정은 과거 악플러에게 “얼굴 보고 얘기하자”고 메시지를 전했다. 배윤정의 메시지를 접한 악플러는 라스 패널들을 깜짝 놀라게 할 정도의 반응을 내놨다.
녹화장에서 배윤정은 쎈 이미지를 극복하기 위해 쌍꺼풀 수술을 감행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배윤정은 여자 댄서가 많이 없던 과거, 자기방어를 하는 과정에서 쎈 이미지가 생겨났다고 털어놨다.
또 현장에서 배윤정은 열애 사실을 고백하고, 안무가로 활동하는데 도움을 준 김국진에게 고마움을 표현했다는 후문.
카라, 브라운아이드걸스, 걸스데이, EXID, 티아라 등 걸그룹 안무를 연달아 히트시킨 안무가 배윤정이 출연하는 ‘라디오스타’는 15일 밤 11시 10분 방송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2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3
“39년 교사 퇴직금 1억+월 325만원” 토로에…누리꾼 ‘갑론을박’ [e글e글]
4
“보험설계사만 20여명 개입” 청주 수십억대 보험사기 수사
5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6
80세 대통령·92세 의원에…美 “75세 넘으면 집으로” 퇴직제 논쟁
7
“트럼프, 어떤 형태로든 주한미군 줄일것…중무장 육군 우선순위”
8
“셀카는 재드래곤과”…이재용 올림픽 외교…‘온통 삼성폰’
9
나경원, 김민석 향해 “美 경고를 러브레터로 읽고 있나”
10
“자다 깨서 몇 번 가세요?” 잦은 배뇨 방치하면 안되는 이유는
1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2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3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4
박충권 “軍, 김정은 심기 보좌” 김민석 “얻다대고”
5
국힘, 한동훈 이어 김종혁 제명 확정… 친한계 “숙청 정치” 반발
6
내년 의대생 490명 더 뽑는다…모두 지역의사제 전형
7
나경원, 김민석 향해 “美 경고를 러브레터로 읽고 있나”
8
오세훈 “당권 염두? 탈당 않고 서울시 지킬것…숙청정치 정당사에 없는일”
9
李 “웬만하면 말 안하려 했는데…현재 입법속도로 변화 대처 못해”
10
쿠팡 고객 ‘공동현관 비번’도 털렸다…배송정보 1억4800만회 조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2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3
“39년 교사 퇴직금 1억+월 325만원” 토로에…누리꾼 ‘갑론을박’ [e글e글]
4
“보험설계사만 20여명 개입” 청주 수십억대 보험사기 수사
5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6
80세 대통령·92세 의원에…美 “75세 넘으면 집으로” 퇴직제 논쟁
7
“트럼프, 어떤 형태로든 주한미군 줄일것…중무장 육군 우선순위”
8
“셀카는 재드래곤과”…이재용 올림픽 외교…‘온통 삼성폰’
9
나경원, 김민석 향해 “美 경고를 러브레터로 읽고 있나”
10
“자다 깨서 몇 번 가세요?” 잦은 배뇨 방치하면 안되는 이유는
1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2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3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4
박충권 “軍, 김정은 심기 보좌” 김민석 “얻다대고”
5
국힘, 한동훈 이어 김종혁 제명 확정… 친한계 “숙청 정치” 반발
6
내년 의대생 490명 더 뽑는다…모두 지역의사제 전형
7
나경원, 김민석 향해 “美 경고를 러브레터로 읽고 있나”
8
오세훈 “당권 염두? 탈당 않고 서울시 지킬것…숙청정치 정당사에 없는일”
9
李 “웬만하면 말 안하려 했는데…현재 입법속도로 변화 대처 못해”
10
쿠팡 고객 ‘공동현관 비번’도 털렸다…배송정보 1억4800만회 조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작년 4분기 수출 ‘최대’ 찍었지만…상위 10개 기업이 43% 차지
20대 개미들 계좌잔액 65% 해외주식-ETF 투자…50대 다음으로 수익률 높아
암세포만 콕집어 공격… 방사성의약품 ‘글로벌 왕좌’ 경쟁 치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