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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 퇴직 후 공인중개사를 준비 중인 수험생을 위한 조언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8-08-13 16:33
2018년 8월 13일 16시 33분
입력
2018-08-13 14:28
2018년 8월 13일 14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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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교육기업 에듀윌에 따르면 공인중개사 수험생 중 퇴직자의 비율은 18.6%라고 한다. 이 수치는 퇴직을 하고 수험공부에 올인하는 비중이고, 사실상 퇴직을 앞둔 수험생들의 비중도 상당히 높다. 수험생의 상당수가 퇴직 이후의 삶으로 공인중개사를 선택하고 있기 때문이다.
에듀윌의 빅데이터에 따르면 퇴직자 수험생의 경우 만 60세 이상이 대부분이며 퇴직 후유증을 갖고 있는 경우가 많다고 나타났다. 그러나 퇴직자의 장점으로는 시간이 많다는 점이 있다.
이에 대해 에듀윌은 퇴직자 수험생에게는 1·2차를 한 번에 합격하는 동차 합격을 권장한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생각을 갖고 나이 수만큼 교재를 반복한다는 생각으로 공부하라는 것이다.
퇴직자의 경우 크게 두 부류가 있다. 퇴직을 고려해 꾸준히 준비해온 경우와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퇴직을 하게 된 경우다. 특히 예상치 못한 경우 마음이 조급하기 마련인데 시간의 여유를 갖고 조금씩 이해해 나간다는 생각으로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다.
집중이 가능한 시간에는 공부하고 힘들 때는 충분히 휴식을 취하는 방식으로 공부를 이어가면 점점 집중하는 시간이 길어져 하루 6~8시간을 충분히 집중할 수 있다. 하루 5분씩 공부시간을 늘려가겠다는 마음으로 자신을 믿고 끝까지 노력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에듀윌의 퇴직자 그룹 관련 빅데이터에 따르면 평균 준비기간이 11.9개월로 나타났다. 전체 합격자 평균이 13.89개월인 것 대비 2개월가량 짧은 수치를 볼 수 있다. 이는 충분한 시간 투자가 가능한 만큼 준비 기간도 줄일 수 있다는 이야기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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