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파면 불복 승소한 나향욱 “징계 수위 더 낮춰달라” 이의제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7-10 19:25
2018년 7월 10일 19시 25분
입력
2018-07-10 19:16
2018년 7월 10일 19시 16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민중은 개·돼지’ 발언으로 파면됐다가 불복 소송을 통해 공무원 신분을 회복한 나향욱 전(前) 교육부 정책기획관이 징계 수위를 낮춰달라고 이의를 제기했다.
10일 교육부에 따르면 나 전 기획관은 지난달 인사혁신처 소청심사위원회에 강등 징계를 감경해 달라는 내용의 심사서를 냈다. 강등도 과하다는 취지다.
나 전 기획관은 현재 대기발령 상태로, 소청이 기각되면 고위공무원단에서 한 단계 낮은 부이사관(3급)으로 복직하게 된다.
나 전 기획관은 2016년 7월 한 언론사 기자들과 식사 자리에서 "민중은 개·돼지"라는 취지의 발언을 한 사실이 알려져 거센 비난을 받았다.
이후 나 전 기획관은 "내 본심이 아니라 영화(내부자들)에 나온 말을 한 것"이라고 해명했으나 인사혁신처는 공직사회에 대한 국민 신뢰를 실추시킨 점 등을 들어 파면을 결정했다.
나 전 기획관은 이에 불복해 소송을 냈고, 1심 재판부는 "공무원 지위에서 해서는 안 될 발언을 했다"면서도 발언 경위 등을 고려하면 파면이란 징계는 지나치게 무겁다고 판단했다. 2심 재판부도 비슷한 판결을 내렸다.
공무원 징계는 파면·해임·강등·정직등 중징계와 감봉·견책등 경징계로 나뉜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2
靑도 ‘N% 성과급 제한’ 추진 공식화
3
국힘 “한성숙, 집 팔아 마귀 탈출”…韓 “사람 된 것 같다”
4
“가위로 다리 절단, 믿기 어려웠지만 최선 다한듯”…현직의사가 본 요양병원 논란
5
베네수엘라 규모 7.1 강진…최대 10만명 사망 가능성
6
가리왕산 휴양림 산책중 3m 아래 추락…70대 숨져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충격패’ 홍명보 “실점 이후 조급…결과는 감독 책임”
9
병원 옮기면 찍은 CT-MRI 또 촬영…건보 650억 ‘줄줄’
10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4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5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6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7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8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9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10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2
靑도 ‘N% 성과급 제한’ 추진 공식화
3
국힘 “한성숙, 집 팔아 마귀 탈출”…韓 “사람 된 것 같다”
4
“가위로 다리 절단, 믿기 어려웠지만 최선 다한듯”…현직의사가 본 요양병원 논란
5
베네수엘라 규모 7.1 강진…최대 10만명 사망 가능성
6
가리왕산 휴양림 산책중 3m 아래 추락…70대 숨져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충격패’ 홍명보 “실점 이후 조급…결과는 감독 책임”
9
병원 옮기면 찍은 CT-MRI 또 촬영…건보 650억 ‘줄줄’
10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4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5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6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7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8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9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10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가릴 테면 가려봐” 피파 약 올리는 하인즈·리바이스
대법 “‘김남국 코인 중독 범죄자’ 장예찬 발언, 악의적 단정 어렵다”
100kg 찍고 건강검진 ‘경고’…37세 아빠, 73kg까지 감량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