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조현우 향한 마음 보여달라” 대구FC 글에…진짜 데 헤아 “좋아요” 꾸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6-29 13:32
2018년 6월 29일 13시 32분
입력
2018-06-29 13:23
2018년 6월 29일 13시 23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대구FC SNS 캡처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 골키퍼 다비드 데 헤아(28·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도 ‘대 헤아(대구 FC+데 헤아)’ 조현우(27·대구 FC)의 활약을 지켜보고 있었다.
데 헤아는 28일 대구 FC 공식 페이스북에 올라온 조현우의 인터뷰 영상에 ‘좋아요’를 눌렀다.
대구 FC는 독일전에서 선방쇼를 펼친 조현우의 방송 인터뷰 영상을 올리면서 “경기 끝나고 벅찬 상황에서도 그동안 자신의 곁을 지켜준 아내와 대구 시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우리들의 골키퍼 조현우”라면서 “그는 7월 8일 19시 대구스타디움에 돌아온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 사랑스런 선수를 우리가 어떻게 따뜻하게 맞아주면 좋을지, 어떤 환영식을 열어주면 좋을지 팬 여러분의 의견을 댓글로 달라. 현우 선수에게 보내는 감사 메시지도 좋다”면서 “이곳에 담긴 여러분의 마음을 현우 선수 돌아오면 그대로 전해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조현우를 향한 대구 시민들의 응원 댓글이 쏟아지는 가운데, 데 헤아도 조현우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해당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른 것.
페이스북 이용자 조** 씨는 “왘ㅋㅋㅋㅋㅋ 데 헤아가 여기다가 따봉 누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라고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또 다른 이용자 이** 씨는 “데 헤아 선수도 조현우 선수의 활약에 관심을 가지고 대구 fc 페북을 찾아 들어 왔나보다 ㅋㅋㅋ 너무나 멋집니다 K리그의 자랑...!”이라면서 기뻐했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국힘에 긍정적 18%…與-조국당 합당, 반대 44%-찬성 29%
2
‘1억개의 별’ 日 스타작가도 반한 한국 남자…“이 사람 누구입니까?”
3
운동의 개념이 바뀌었다…‘계단 오르기’가 최고인 이유[노화설계]
4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5
李대통령 자리 앉을뻔한 정의선…“야망 있으시네” 빵 터져
6
[단독]퇴직금 안주려 1년서 ‘하루빼기 계약’… 정부 지침으로 막는다
7
“곱게 나이 들고 싶다” 전원주, 500만원 들여 피부 시술 받아
8
희토류가 아팠던 트럼프…동맹 끌어모아 對中 ‘광물 방패’ 구축
9
고기 먹어야 100세까지 산다? 최신 연구가 말한 ‘진짜 조건’[노화설계]
10
박찬대 “시장합니다! 밥주세요!” 발언에 李대통령 웃음
1
李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하는 게 이익”
2
장동혁 “재신임, 정치생명 걸고 요구하라…全당원 투표 따를것”
3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4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5
[송평인 칼럼]사법을 입법으로 착각하는 법관들
6
李 “예외적 필요” 요구에도…與, 검사에 보완수사권 안 준다
7
오세훈 “張, 실망스럽다” vs 장예찬 “吳, 시장직 걸 자신 있나”
8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9
다주택자 53%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 잘했다”
10
‘친한계 숙청설’ 돌던 당협위원장 교체, 장동혁 칼 거뒀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국힘에 긍정적 18%…與-조국당 합당, 반대 44%-찬성 29%
2
‘1억개의 별’ 日 스타작가도 반한 한국 남자…“이 사람 누구입니까?”
3
운동의 개념이 바뀌었다…‘계단 오르기’가 최고인 이유[노화설계]
4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5
李대통령 자리 앉을뻔한 정의선…“야망 있으시네” 빵 터져
6
[단독]퇴직금 안주려 1년서 ‘하루빼기 계약’… 정부 지침으로 막는다
7
“곱게 나이 들고 싶다” 전원주, 500만원 들여 피부 시술 받아
8
희토류가 아팠던 트럼프…동맹 끌어모아 對中 ‘광물 방패’ 구축
9
고기 먹어야 100세까지 산다? 최신 연구가 말한 ‘진짜 조건’[노화설계]
10
박찬대 “시장합니다! 밥주세요!” 발언에 李대통령 웃음
1
李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하는 게 이익”
2
장동혁 “재신임, 정치생명 걸고 요구하라…全당원 투표 따를것”
3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4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5
[송평인 칼럼]사법을 입법으로 착각하는 법관들
6
李 “예외적 필요” 요구에도…與, 검사에 보완수사권 안 준다
7
오세훈 “張, 실망스럽다” vs 장예찬 “吳, 시장직 걸 자신 있나”
8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9
다주택자 53%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 잘했다”
10
‘친한계 숙청설’ 돌던 당협위원장 교체, 장동혁 칼 거뒀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열어보기 전까진 모른다…3만9900원에 금 1돈 나오는 ‘이 선물’
李 “軍복무, 첨단 무기·기술 익히는 기회로…체제 개편 검토”
장동혁 “재신임, 정치생명 걸고 요구하라…全당원 투표 따를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