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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상하치즈 Mini 출시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8-05-22 19:46
2018년 5월 22일 19시 46분
입력
2018-05-22 19:43
2018년 5월 22일 19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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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의 치즈 전문 브랜드 상하치즈가 ‘상하치즈 Mini’ 3종을 선보였다.
‘상하치즈 Mini’는 짜지 않은 담백한 맛에, 먹기 좋은 크기로 개별 포장한 것이 특징이다. 칼슘체다, 크림치즈, 스모크 모차렐라 등 3종을 출시했다.
칼슘체다는 한 조각에 우유 반 잔(100ml)에 해당하는 칼슘 150mg을 담았다. 크림치즈는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이며, 스모크 모차렐라는 쫀득한 모차렐라와 깊은 풍미의 스모크 치즈가 어우러져 간식은 물론 성인들의 술안주로도 좋다.
스포츠동아 원성열 기자 seren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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