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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8일)도 전국 비, 낮 대부분 그쳐…미세먼지는 ‘좋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5-18 08:32
2018년 5월 18일 08시 32분
입력
2018-05-18 08:14
2018년 5월 18일 08시 14분
윤우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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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아일보 DB
18일 전국이 흐린 가운데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내리는 비는 아침에 서쪽지방부터 그치기 시작하여 낮에 대부분 그치겠다. 다만 동풍의 영향으로 강원영동과 경상도에는 밤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또한 강원남부와 경북북부, 제주도에는 아침까지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산지 20~50mm, 강원도·충북·경상도·제주도(산지 제외) 5∼30㎜, 서울·경기도·전남 5㎜내외다.
낮 기온은 평년보다 조금 낮거나 비슷하겠다. 강원영동과 경상동해안은 동풍의 영향으로 평년보다 기온이 낮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오전 7시30분 기준 지역별 기온은 서울 18도, 인천 15도, 춘천 14도, 대전 19도, 대구 23도, 부산 19도, 전주 22도, 광주 21도 등이다.
지역별 낮 기온은 서울 19도, 인천 19도, 춘천 15도, 대전 21도, 대구 26도, 부산 18도, 전주 22도, 광주 23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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