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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형님’ 송민호 “한달만에 10kg 감량”…비결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5-13 12:04
2018년 5월 13일 12시 04분
입력
2018-05-13 12:00
2018년 5월 13일 12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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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아는형님’ 캡처.
\'위너\' 송민호가 10kg 감량 비결을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한 송민호는 날렵해진 턱선과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에 \'아는 형님\' 멤버들은 "살이 많이 빠졌는데 왜 이렇게 많이 빠졌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송민호는 "10kg 정도 빠졌다"라며 "내가 강호동의 사동(사랑하는 동생)인데 저번에 이승기 편을 보고 질투심에 살이 빠지고 있다"라고 농담을 건넸다.
이어 송민호는 "이번에 우리 위너 앨범 작업을 하면서 마음을 크게 먹고 작업에만 몰두했다. 친구도 안 만나고 술도 안 먹었다. 6시 이후에 계속 작업실에 있었다. 그랬더니 한 달 만에 10kg이 빠졌다"라고 덧붙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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