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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 현장 안전교육 실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8-03-20 18:10
2018년 3월 20일 18시 10분
입력
2018-03-20 18:06
2018년 3월 20일 18시 06분
정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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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이 추락사고와 화재방지 교육을 실시하는 등 연중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쌍용건설은 올해 안전 슬로건을 ‘원칙의 준수, 세이프티 쌍용(SAFETY SSANGYONG)!’ 으로 정하고, 기본원칙과 규정을 준수하는 안전문화 정착을 목표로 현장별 안전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고층 건축현장에서는 안전사고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추락사고 방지를 위해 작업자들에게 고소(고층) 작업시 추락방지 안전벨트(그네식) 체결을 실습하는 등 체험 위주의 교육을 강화했다.
또한 지난해 업체 최초로 액션캠과 드론 등 IT 기술을 활용한 실시간 안전관리를 도입한 바 있는 쌍용건설은 본사 전문 안전요원들이 불시에 무작위로 현장을 점검하는 ‘365 기동점검반’을 운영 중이다.
이와 함께 정기적인 최고경영자 특별 안전점검과 외부전문가 안전 컨설팅도 실시하고 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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