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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눈물… 선제골 넣고도 챔스리그 8강 실패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8-05-08 01:16
2018년 5월 8일 01시 16분
입력
2018-03-09 03:00
2018년 3월 9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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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26·토트넘)이 8일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2018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 유벤투스와의 경기에서 전반 39분 선제골을 터뜨린 뒤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왼쪽 사진). 손흥민의 활약에도 1-2로 패해 8강 진출이 좌절되자 손흥민이 눈물을 훔치고 있다.
런던=AP 뉴시스
#손흥민
#챔피언스리그
#유벤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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