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대중이 대중문화의 주역이다”…‘대중문화 트렌드 2018’ 출간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8-01-12 15:51
2018년 1월 12일 15시 51분
입력
2018-01-12 15:48
2018년 1월 12일 15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해 그룹 방탄소년단은 전 세계적인 시선을 모으며 케이팝의 선두주자로 나섰다. 여기에 강력한 힘을 보탠 건 SNS를 통한 소통 등 뉴미디어였다.
대중문화의 주 소비층인 10~30대들은 뉴미디어 접근이 빠르고 SNS에 익숙한 세대들. 이들이 대중문화의 창작과 소비의 주체가 되면서 예상치 못한 이변을 낳고 창작, 마케팅, 유통 전반에 균열을 일으키고 있다.
이처럼 뉴미디어와 콘텐츠는 상호결합하며 더욱 강력한 힘을 발휘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출간된 ‘대중문화 트렌드 2018’(마리북스)은 이 같은 관점에서 올해 한국의 대중문화의 새로운 흐름을 예측하고 있다.
책은 스포츠한국 모신정 기자를 비롯해 음악평론가 강일권·권석정, 대중음악 및 미디어산업에 관한 다양한 글을 써온 차우진씨 등이 집필했다.
이들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노래’라는 음악 자체가 지닌 콘텐츠의 힘에 기댄 뉴미디어의 바탕 위에서 케이팝이 더욱 확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또 방송 콘텐츠 분야에서는 뉴미디어를 통해 누구나 콘텐츠를 생산할 수 있게 된 시대에 타인과 공감을 바탕으로 하는 힐링의 콘텐츠, 뉴스와 드라마의 변화 등 급변하는 방송 제작환경을 탐색했다.
SNS 등 뉴미디어를 통해 확대재생산되는 영화에 관한 대중의 다양한 욕구와 평가도 더욱 힘을 얻을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대중문화 트렌드 2018’은 결국 뉴미디어가 대중의 삶을 더욱 촘촘하고 내밀하게 ‘개인화’하고 ‘다양화’하며, 대중이 대중문화의 주체로 부각되고 있다고 강조한다.
스포츠동아 윤여수 기자 tadada@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2
트럼프 ‘경고’에 물러선 캐나다 “中과 FTA 체결 안해”
3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4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5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6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7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8
중국 軍 2인자 숙청[횡설수설/윤완준]
9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10
84세 맞아? 마사 스튜어트 광채 피부 유지 비결은?
1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2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3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4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까지… 민주당 킹메이커
5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6
[단독]‘李 성남-경기라인’ 김용, 보석중 북콘서트 논란
7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8
[천광암 칼럼]이혜훈 결국 낙마… ‘탕평’이라도 무자격자는 안 된다
9
‘한국선 한국어로 주문’…서울 카페 공지 저격한 외국인에 의외 반응
10
이혜훈 ‘고구마 줄기 의혹’에 與도 싸늘… 깜짝인사 28일만에 낙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2
트럼프 ‘경고’에 물러선 캐나다 “中과 FTA 체결 안해”
3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4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5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6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7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8
중국 軍 2인자 숙청[횡설수설/윤완준]
9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10
84세 맞아? 마사 스튜어트 광채 피부 유지 비결은?
1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2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3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4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까지… 민주당 킹메이커
5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6
[단독]‘李 성남-경기라인’ 김용, 보석중 북콘서트 논란
7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8
[천광암 칼럼]이혜훈 결국 낙마… ‘탕평’이라도 무자격자는 안 된다
9
‘한국선 한국어로 주문’…서울 카페 공지 저격한 외국인에 의외 반응
10
이혜훈 ‘고구마 줄기 의혹’에 與도 싸늘… 깜짝인사 28일만에 낙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오천피’ 이어 ‘천스닥’…바이오·배터리·로봇이 끌어올렸다
공정위, 롯데렌탈-SK렌터카 기업 결합 제동…2003년 이후 9번째 불허 조치
삼성 턱밑까지 쫓아온 ‘중국 TV’…점유율 불과 1% 차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