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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신애 “배우 ○○○ 팬…사진 5000장 모였더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1-11 12:32
2018년 1월 11일 12시 32분
입력
2018-01-11 12:30
2018년 1월 11일 12시 30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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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선영의 씨네타운 캡처
배우 서신애(19)가 배우 강하늘(27)의 팬이라면서 “사진을 계속 저장하다 보니 어느새 5000장정도 모였더라”고 말했다.
서신애는 11일 오전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 씨네 초대석에 출연해 “강하늘 씨는 중학교 3학년인가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좋아하기 시작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서신애는 ‘이상형이 순정남이냐 아니면 츤데레냐’는 물음에 “츤데레”라고 답했다.
또 서신애는 ‘이상형으로 뽑은 연예인이 하정우 씨와 강하늘 씨다. 공통점이 뭐냐’는 질문에 “이목구비가 뚜렷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서신애는 “강하늘 씨는 중학교 3학년인가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좋아하기 시작했다”며 “사진을 계속 저장하다 보니 어느새 5000장정도 모였더라. 제 셀카 사진보다 많다”고 말했다.
서신애는 6세에 우유 광고로 데뷔한 아역 배우 출신이다. 그는 ‘보통 부모님이 시키지 않나. 본인이 하고 싶었던 건가’라는 물음에 “‘저런 직업이 있구나’라는 생각보다는 ‘나도 거기에 나가고 싶다’는 어린아이 같은 생각이었다”고 밝혔다.
대표작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과 관련해선 “소셜미디어에 ‘하이킥’이 다시 올라오더라. 저도 요새 다시 보고 있다”면서 “‘하이킥’을 찍을 때 찍고 바로 내보내야 하다 보니 방송 당시에는 제대로 볼 겨를이 없었다. 다시 보니 색다르더라”고 밝혔다.
서신해는 ‘진지희와 여전히 연락하고 지내냐’는 질문엔 “그렇다. 영화 ‘스타박’스 다방’ 시사회에도 초대했다. 지희가 와줘서 같이 봤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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