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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클 때, 68kg”…‘인생술집’ 옥주현, 깜짝 고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12-29 11:36
2017년 12월 29일 11시 36분
입력
2017-12-29 08:18
2017년 12월 29일 08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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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인생술집‘ 방송 캡처
가수 옥주현이 핑클 시절, 자신의 몸무게를 밝혔다.
28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는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에 출연 중인 배우 옥주현과 민우혁이 출연했다.
이날 MC김희철을 대신해 MC석에 앉은 토니안을 본 민우혁은 "처음 가수가 되고 싶다고 생각한 계기가 H.O.T.였다"고 팬심을 드러냈다.
이어 "핑클도 굉장히 좋아했다. 옥주현의 팬이었다"라고 말하자, 옥주현은 "쉽지 않은데. 보통 핑클 팬이라고 하면 내 팬은 아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옥주현은 "예전에는 걸그룹이 가져야 하지 않아야 할 몸무게였다. 핑클 때는 관리를 안 했다"고 밝혔다.
이후 옥주현은 과거 몸무게를 공개했다. 민우혁이 과거 다이어트를 통해 110kg에서 68kg까지 살을 뺐다고 밝히자 옥주현은 "내가 핑클 때 68kg였다. 지금도 먹성은 못 버린다"고 말했다.
한편 핑클은 1998년에 데뷔해 2002년 4집까지 함께 활동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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