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男 영화배우 브랜드 평판, 3위 공유·2위 송중기…1위는? “故 김주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11-27 09:14
2017년 11월 27일 09시 14분
입력
2017-11-25 14:53
2017년 11월 25일 14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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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故 김주혁(동아일보)
영화배우 브랜드평판 11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배우 故 김주혁이 1위를 차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송중기가 2위, 공유가 3위로 뒤를 이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올해 10월 23일부터 이달 24일까지 대한민국 소비자들이 사랑하는 영화배우 5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2억109만4994개를 분석해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지표, 미디어지표, 소통지표, 커뮤니티지표를 측정했다.
분석 결과 1위는 김주혁 브랜드로, 참여지수 629만9640, 미디어지수 760만2168, 소통지수 424만4471, 커뮤니티지수 765만3728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는 2580만7인 것으로 분석됐다.
2위를 기록한 송중기 브랜드는 참여지수 208만0960, 미디어지수 363만0921, 소통지수 404만3481, 커뮤니티지수 611만3272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는 1586만8634로 집계됐다.
3위인 공유 브랜드의 경우에는 참여지수 623만520, 미디어지수 118만5702, 소통지수 975만498, 커뮤니티지수 520만6608이 돼 브랜드평판지수는 799만1328인 것으로 분석됐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2017년 11월 영화배우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영화배우 김주혁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후 이제는 더이상 볼 수 없는 영화배우 김주혁 브랜드가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을 이끌어냈다”라고 분석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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