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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스마트 컨슈머]100년 전통의 독일 명품시계
동아일보
입력
2017-11-21 03:00
2017년 11월 21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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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젠트시계
100년 전통의 독일 명품시계 리젠트가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리젠트는 고집스럽게 시계만을 제작해 100만 소비자로부터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아 유럽 전역 650개 판매점에서 연간 1500만 개 이상을 판매하는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다.
리젠트 필리우스는 항상 높은 신뢰와 장인정신을 기반으로 독일 명품시계의 역사를 만들어 가고 있다. ‘시대를 초월한 아름다움’을 모토로 고전과 현대기술이 정교하게 접목된 화려하고 멋진 디자인을 자랑한다. 특히 다양한 컬렉션과 모델로 제작돼 다양한 연령층을 만족 시킨다.
이번 행사는 정식수입원인 케이엔이네츄럴에서 국내 론칭기념으로 소비자가격 229만 원(모델명 G-030/사이즈42mm/사파이어크리스탈/스틸/가죽/오토매틱·사진)을 40% 인하하여 138만 원에 100점 한정 판매한다.
제품 구입은 홈페이지로 문의하면 된다.
정지혜 기자 chiae@donga.com
#리젠트 필리우스
#리젠트
#독일 명품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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