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포항 지진 피해 포항역 폐쇄? 코레일 “일부 보도 사실무근, 정상 운행 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11-15 17:07
2017년 11월 15일 17시 07분
입력
2017-11-15 16:55
2017년 11월 15일 16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포항 지진(독자 제공)
15일 경북 포항시에서 규모 5.4의 지진이 발생한 가운데, 지진의 여파로 포항역이 폐쇄됐다는 보도가 전해졌다. 이에 코레일 측은 “해당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일축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29분 경북 포항시 북구 북쪽에선 5.4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후 포항 북쪽 7km 지역에서 다시 3.6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날 지진 발생 후, 일부 매체는 코레일 측이 포항역을 폐쇄한 후 열차 운행을 중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코레일 관계자는 이날 동아닷컴에 “일부 언론에 보도된 포항역 열차운행 중지 및 폐쇄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지진 초기에 포항역 상행·하행선 열차 운행이 잠시 중단됐던 것은 사실”이라며 “그러나 현재 상행선과 하행선 열차 모두 정상 운행 중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단 포항역 상행·하행선 열차가 아니더라도 대부분의 열차들이 지진 당시 운행을 중단했다가 뒤늦게 운행됐다. 따라서 이날 오후 지연 운행된 열차들은 전체적으로 제 시간에 도착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라고 부연했다.
김은향 동아닷컴 기자 eunhyan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억개의 별’ 日 스타작가도 반한 한국 남자…“이 사람 누구입니까?”
2
[단독]與 대외비 문건 “조국당에 지명직 최고위원 배분”
3
‘600원짜리 하드’ 하나가 부른 500배 합의금 요구 논란
4
주민센터서 공무원 뺨 때리고 박치기 한 40대 민원인
5
비둘기 뇌에 칩 심어 ‘드론화’…러 과학자들 기술 개발
6
전쟁 지친 우크라 국민, 40%가 “돈바스 주고 끝내자”
7
‘179억 빚 파산’ 심형래, 혼자사는 집 공개…“창피하다”
8
[속보]조현 “美, 한국 통상공약 이행 관련 분위기 좋지 않다고 말해”
9
박찬대 “시장합니다! 밥주세요!” 발언에 李대통령 웃음
10
운동의 개념이 바뀌었다…‘계단 오르기’가 최고인 이유[노화설계]
1
장동혁 “재신임, 정치생명 걸고 요구하라…全당원 투표 따를것”
2
장동혁 ‘협박 정치’… “직 걸어라” 비판 막고, 당협위원장엔 교체 경고
3
李 “예외적 필요” 요구에도…與, 검사에 보완수사권 안 준다
4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5
오세훈 “張, 실망스럽다” vs 장예찬 “吳, 시장직 걸 자신 있나”
6
다주택자 53%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 잘했다”
7
‘친한계 숙청설’ 돌던 당협위원장 교체, 장동혁 칼 거뒀다
8
한동훈 제명, 국힘에 긍정적 18%…與-조국당 합당, 반대 44%-찬성 29%
9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10
‘600원짜리 하드’ 하나가 부른 500배 합의금 요구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억개의 별’ 日 스타작가도 반한 한국 남자…“이 사람 누구입니까?”
2
[단독]與 대외비 문건 “조국당에 지명직 최고위원 배분”
3
‘600원짜리 하드’ 하나가 부른 500배 합의금 요구 논란
4
주민센터서 공무원 뺨 때리고 박치기 한 40대 민원인
5
비둘기 뇌에 칩 심어 ‘드론화’…러 과학자들 기술 개발
6
전쟁 지친 우크라 국민, 40%가 “돈바스 주고 끝내자”
7
‘179억 빚 파산’ 심형래, 혼자사는 집 공개…“창피하다”
8
[속보]조현 “美, 한국 통상공약 이행 관련 분위기 좋지 않다고 말해”
9
박찬대 “시장합니다! 밥주세요!” 발언에 李대통령 웃음
10
운동의 개념이 바뀌었다…‘계단 오르기’가 최고인 이유[노화설계]
1
장동혁 “재신임, 정치생명 걸고 요구하라…全당원 투표 따를것”
2
장동혁 ‘협박 정치’… “직 걸어라” 비판 막고, 당협위원장엔 교체 경고
3
李 “예외적 필요” 요구에도…與, 검사에 보완수사권 안 준다
4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5
오세훈 “張, 실망스럽다” vs 장예찬 “吳, 시장직 걸 자신 있나”
6
다주택자 53%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 잘했다”
7
‘친한계 숙청설’ 돌던 당협위원장 교체, 장동혁 칼 거뒀다
8
한동훈 제명, 국힘에 긍정적 18%…與-조국당 합당, 반대 44%-찬성 29%
9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10
‘600원짜리 하드’ 하나가 부른 500배 합의금 요구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與 대외비 문건 “조국당에 지명직 최고위원 배분”
감사원, 尹 대통령실 비밀통로-히노키 사우나 들여다본다
김승수 “뾰루지인 줄 알았는데…사망 직전까지 갔다” 무슨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