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경찰 대림산업 압수수색, 전현직 임원 부정청탁 등 수억원 받은 정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11-15 12:07
2017년 11월 15일 12시 07분
입력
2017-11-15 11:57
2017년 11월 15일 11시 57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찰이 공사수주 과정에서 고의로 회사 측에 손실을 끼친 혐의로 대림산업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15일 서울 종로구 수송동 대림산업 본사와 대림산업이 운영하는 광화문에 위치한 D타워를 압수수색하고 있다.
경찰은 2011년부터 2014년사이 대림산업 전·현직 임직원들이 하청업체로부터 추가 공사 수주와 공사비 허위증액 등 부정한 청탁을 받고 수억원을 교부받은 정황을 포착, 올 9월 말 부터 수사를 진행해 왔다.
이날 압수수색은 대림산업 전·현직 임직원들의 배임수재 혐의를 확인하기 위한 것으로, 오전 9시30분부터 수사관 9명이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 회사 감사·징계·인사자료와 임직원 컴퓨터 하드디스크와 다이어리 등을 확보했다.
경찰은 압수물 분석을 토대로 관련자들을 차례로 불러 혐의사실을 확인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박태근 기자 ptk@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국힘에 긍정적 18%…與-조국당 합당, 반대 44%-찬성 29%
2
‘1억개의 별’ 日 스타작가도 반한 한국 남자…“이 사람 누구입니까?”
3
[단독]與 대외비 문건 “조국당에 지명직 최고위원 배분”
4
박찬대 “시장합니다! 밥주세요!” 발언에 李대통령 웃음
5
맷 데이먼 “넷플릭스 최고 성과급 ‘케데헌’ 유일”
6
MC몽, 아파트 성매매 의혹 부인…“여친-지인과 함께한 자리”
7
운동의 개념이 바뀌었다…‘계단 오르기’가 최고인 이유[노화설계]
8
“보완수사권, 예외도 못 줘” 민주, 李대통령 요구 거부
9
李대통령 자리 앉을뻔한 정의선…“야망 있으시네” 빵 터져
10
열어보기 전까진 모른다…3만9900원에 금 1돈 나오는 ‘이 선물’
1
장동혁 “재신임, 정치생명 걸고 요구하라…全당원 투표 따를것”
2
李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하는 게 이익”
3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4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5
오세훈 “張, 실망스럽다” vs 장예찬 “吳, 시장직 걸 자신 있나”
6
李 “예외적 필요” 요구에도…與, 검사에 보완수사권 안 준다
7
장동혁 ‘협박 정치’… “직 걸어라” 비판 막고, 당협위원장엔 교체 경고
8
다주택자 53%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 잘했다”
9
‘친한계 숙청설’ 돌던 당협위원장 교체, 장동혁 칼 거뒀다
10
[송평인 칼럼]사법을 입법으로 착각하는 법관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국힘에 긍정적 18%…與-조국당 합당, 반대 44%-찬성 29%
2
‘1억개의 별’ 日 스타작가도 반한 한국 남자…“이 사람 누구입니까?”
3
[단독]與 대외비 문건 “조국당에 지명직 최고위원 배분”
4
박찬대 “시장합니다! 밥주세요!” 발언에 李대통령 웃음
5
맷 데이먼 “넷플릭스 최고 성과급 ‘케데헌’ 유일”
6
MC몽, 아파트 성매매 의혹 부인…“여친-지인과 함께한 자리”
7
운동의 개념이 바뀌었다…‘계단 오르기’가 최고인 이유[노화설계]
8
“보완수사권, 예외도 못 줘” 민주, 李대통령 요구 거부
9
李대통령 자리 앉을뻔한 정의선…“야망 있으시네” 빵 터져
10
열어보기 전까진 모른다…3만9900원에 금 1돈 나오는 ‘이 선물’
1
장동혁 “재신임, 정치생명 걸고 요구하라…全당원 투표 따를것”
2
李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하는 게 이익”
3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4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5
오세훈 “張, 실망스럽다” vs 장예찬 “吳, 시장직 걸 자신 있나”
6
李 “예외적 필요” 요구에도…與, 검사에 보완수사권 안 준다
7
장동혁 ‘협박 정치’… “직 걸어라” 비판 막고, 당협위원장엔 교체 경고
8
다주택자 53%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 잘했다”
9
‘친한계 숙청설’ 돌던 당협위원장 교체, 장동혁 칼 거뒀다
10
[송평인 칼럼]사법을 입법으로 착각하는 법관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금융권 사외이사 임기 6년→3년 단임제 검토
日선거 앞두고 트럼프 “다카이치 전면 지지”…동아시아 선거 개입 ‘이례적’
MC몽, 성매매 의혹에 법적 대응 “여자친구-지인과 이야기하는 자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