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울산 입화산 정상 안내도 위치 바꿔
동아일보
입력
2017-10-10 03:00
2017년 10월 10일 03시 00분
정재락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울산 입화산 정상에 설치된 안내도가 북쪽으로 옮겨져 다시 설치됐다. 종전에는 안내도가 등산객들의 조망을 가리는 곳에 설치돼 이전 요구가 많았다. 정재락 기자 raks@donga.com
울산 입화산(해발 204m) 정상 안내도가 위치를 바꿨다. 울산 중구는 현장 조사결과와 등산객 의견을 반영해 안내도를 현재 자리에서 북쪽으로 2m가량 떨어진 곳으로 옮겼다고 9일 밝혔다.
그동안 가로 2m, 세로 1.5m 목제 안내도는 입화산 정상에서 전망이 가장 좋다는 곳에 설치돼 등산객 조망을 가린다는 지적이 많았다. 안내도에는 입화산 지명 유래와 등산지도, 울산 시가지가 사진과 함께 실려 있다.
입화산은 중구 유곡동과 성안동, 다운동에 걸친 도심 자연휴식처다. 정상에서는 울산 시가지는 물론이고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울산석유화학공단이 한눈에 내려다보인다.
정재락 기자 raks@donga.com
#울산 입화산
#입화산 안내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2
[속보]18세 유승은, 스노보드 새 역사…빅에어 동메달 쾌거
3
‘혼네’ 숨기는 日서 돌직구 화법… 젊은층 ‘사나카쓰’에 환호
4
남현희, 前남편 불륜 폭로…“상간녀 교사로 잘 살고 있다”
5
이부진, ‘서울대 합격’ 아들 졸업식 축가 열창에 ‘활짝’
6
AI發 D램값 급등에… 시민들 구형 PC 뜯어 중고거래 ‘램테크’
7
[오늘의 운세/2월 10일]
8
[속보]여고생 유승은 빅에어 동메달…스노보드 연이틀 ‘승전보’
9
중립파도 鄭 제안 ‘당원 여론조사’ 거부… 지선前 합당 무산 수순
10
韓, 쇼트트랙 2000m 혼성계주 金사냥… “캐나다 ‘괴물 듀오’ 넘어라”
1
김종혁 제명에 친한계 “숙청 정치”…배현진 징계 놓고 또 전운
2
박충권 “軍, 김정은 심기 보좌” 김민석 “얻다대고”
3
문재인 “우리가 부동산 정책만큼은 실패했다”
4
[천광암 칼럼]쿠팡 김범석의 오만과 한국의 자존심
5
국힘 내분의 최전선 ‘서울’… 장동혁-오세훈 난타전에 배현진 징계 전운
6
與 ‘쌍방울 변호인’ 특검 추천 보고받고… 李, 강한 불쾌감 표시
7
李 “등록임대에 ‘영구적 세제 특혜’ 줄 필요 있나”
8
정청래 “대통령께 누 끼쳐 죄송…특검 추천에 빈틈 많았다”
9
다카이치, 日총선 사상 최대 압승…‘단독 개헌 의석’ 확보했다
10
한동훈, 1만5000명 콘서트서 “제풀에 꺾일거란 기대말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2
[속보]18세 유승은, 스노보드 새 역사…빅에어 동메달 쾌거
3
‘혼네’ 숨기는 日서 돌직구 화법… 젊은층 ‘사나카쓰’에 환호
4
남현희, 前남편 불륜 폭로…“상간녀 교사로 잘 살고 있다”
5
이부진, ‘서울대 합격’ 아들 졸업식 축가 열창에 ‘활짝’
6
AI發 D램값 급등에… 시민들 구형 PC 뜯어 중고거래 ‘램테크’
7
[오늘의 운세/2월 10일]
8
[속보]여고생 유승은 빅에어 동메달…스노보드 연이틀 ‘승전보’
9
중립파도 鄭 제안 ‘당원 여론조사’ 거부… 지선前 합당 무산 수순
10
韓, 쇼트트랙 2000m 혼성계주 金사냥… “캐나다 ‘괴물 듀오’ 넘어라”
1
김종혁 제명에 친한계 “숙청 정치”…배현진 징계 놓고 또 전운
2
박충권 “軍, 김정은 심기 보좌” 김민석 “얻다대고”
3
문재인 “우리가 부동산 정책만큼은 실패했다”
4
[천광암 칼럼]쿠팡 김범석의 오만과 한국의 자존심
5
국힘 내분의 최전선 ‘서울’… 장동혁-오세훈 난타전에 배현진 징계 전운
6
與 ‘쌍방울 변호인’ 특검 추천 보고받고… 李, 강한 불쾌감 표시
7
李 “등록임대에 ‘영구적 세제 특혜’ 줄 필요 있나”
8
정청래 “대통령께 누 끼쳐 죄송…특검 추천에 빈틈 많았다”
9
다카이치, 日총선 사상 최대 압승…‘단독 개헌 의석’ 확보했다
10
한동훈, 1만5000명 콘서트서 “제풀에 꺾일거란 기대말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구글 직원 1000명, 사측에 “ICE와 계약 중단을”
‘혼네’ 숨기는 日서 돌직구 화법… 젊은층 ‘사나카쓰’에 환호
與 광역단체장도 “허울뿐인 행정통합 안돼” 반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