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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서 육군 병사 총상으로 사망…사고 경위 조사 中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9-26 20:02
2017년 9월 26일 20시 02분
입력
2017-09-26 19:59
2017년 9월 26일 19시 59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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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자료사진
강원 철원 육군 모 부대에 속한 A 일병(21)이 26일 원인 불상의 총상을 입어 사망했다.
이 부대 관계자에 따르면 A 일병은 이날 오후 4시 10분경 진지 공사 작업을 한 뒤 부대로 복귀하던 중 원인 불상의 총상을 입었다.
이후 A 일병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같은 날 오후 5시 22분경 끝내 사망했다.
군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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