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부고
[부고]‘카스바의 여인’ 가수 윤희상씨
동아일보
입력
2017-09-21 03:00
2017년 9월 21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카스바의 여인’을 부른 가수 윤희상(본명 윤창열·사진)이 19일 밤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62세. 1979년 ‘칠갑산’으로 데뷔한 윤희상은 오랜 무명 생활을 하다 2000년대 초 ‘카스바의 여인’이 히트하면서 트로트계의 스타가 됐다. 데뷔곡 ‘칠갑산’은 이후 주병선이 불러 히트했다. 유족으로 부인과 아들이 있다. 빈소는 경기 고양시 일산장례식장. 발인은 22일 오전 7시 30분. 031-908-8611
부고
>
박수용 별세 外
고택영 전 고양시 덕양구 부구청장 별세 外
KAIST 장성환 명예박사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고영건의 행복 견문록
구독
구독
이은화의 미술시간
구독
구독
패션 NOW
구독
구독
#윤희상
#카스바의 여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노인 3명 중 1명은 영양 부족… 간에서 ‘알부민 합성 능력’ 떨어져
2
‘李대통령 지지’ 이원종도 떨어졌다…콘진원장 후보 5명 전원탈락
3
“39년 교사 퇴직금 1억+월 325만원” 토로에…누리꾼 ‘갑론을박’ [e글e글]
4
‘♥한영’ 박군, 땡잡았다
5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6
“한방만 더” 주사 삼촌에 손 싹싹…‘좀비 담배’ 약물이었다
7
김길리-美선수 충돌하자 100달러 들고 달려간 코치…이유는?
8
“푸껫서 고가 수영복 훔친 韓여성” CCTV에 딱 걸렸다
9
합당보다 어려운 선거연대? 조국 출마지역-공천배분 ‘화약고’
10
밀라노 선수촌 식당 “물린다” “먹을게 없다”…메뉴 어떻길래?
1
정동영 “무모한 무인기 침투, 北에 깊은 유감”… 北 반발 한미 특수전훈련, 美 공개-韓은 침묵
2
김종혁 “장동혁은 전한길-고성국의 숙주…윤어게인, 張 통해 목소리내”[정치를 부탁해]
3
조국 “與 연대 제안 동의…지방선거 연대 맞다면 방법 정해야”
4
[단독]국방부 “주택공급 위해 국방硏 이전 반대…정부 일방발표”
5
李대통령 내일 정청래·장동혁 초청 오찬…“의제 제한없다”
6
위기 맞은 정청래, 반사이익 김민석, 출마로 기우는 조국
7
배현진 “나를 징계해 서울시당 공천심사 중단시킬까 우려”
8
‘전두환 사진 걸자’ 고성국에 탈당권유…국힘 서울시당 한밤 중징계
9
[사설]내년 의대 490명 늘어… 증원은 의료개혁의 시작일 뿐
10
“실거주 의무에 다주택 못팔아” 지적에, 전월세 낀 집 퇴로 열어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노인 3명 중 1명은 영양 부족… 간에서 ‘알부민 합성 능력’ 떨어져
2
‘李대통령 지지’ 이원종도 떨어졌다…콘진원장 후보 5명 전원탈락
3
“39년 교사 퇴직금 1억+월 325만원” 토로에…누리꾼 ‘갑론을박’ [e글e글]
4
‘♥한영’ 박군, 땡잡았다
5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6
“한방만 더” 주사 삼촌에 손 싹싹…‘좀비 담배’ 약물이었다
7
김길리-美선수 충돌하자 100달러 들고 달려간 코치…이유는?
8
“푸껫서 고가 수영복 훔친 韓여성” CCTV에 딱 걸렸다
9
합당보다 어려운 선거연대? 조국 출마지역-공천배분 ‘화약고’
10
밀라노 선수촌 식당 “물린다” “먹을게 없다”…메뉴 어떻길래?
1
정동영 “무모한 무인기 침투, 北에 깊은 유감”… 北 반발 한미 특수전훈련, 美 공개-韓은 침묵
2
김종혁 “장동혁은 전한길-고성국의 숙주…윤어게인, 張 통해 목소리내”[정치를 부탁해]
3
조국 “與 연대 제안 동의…지방선거 연대 맞다면 방법 정해야”
4
[단독]국방부 “주택공급 위해 국방硏 이전 반대…정부 일방발표”
5
李대통령 내일 정청래·장동혁 초청 오찬…“의제 제한없다”
6
위기 맞은 정청래, 반사이익 김민석, 출마로 기우는 조국
7
배현진 “나를 징계해 서울시당 공천심사 중단시킬까 우려”
8
‘전두환 사진 걸자’ 고성국에 탈당권유…국힘 서울시당 한밤 중징계
9
[사설]내년 의대 490명 늘어… 증원은 의료개혁의 시작일 뿐
10
“실거주 의무에 다주택 못팔아” 지적에, 전월세 낀 집 퇴로 열어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부진 ‘올블랙’ 학부모 패션 화제…70만원대 가방 뭐길래
“한방만 더” 주사 삼촌에 손 싹싹…‘좀비 담배’ 약물이었다
[단독]‘인천판 도가니’ 색동원, 경찰 5년간 점검엔 ‘특이사항 없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