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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포토]‘희생부활자’ 미스터리 스릴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9-07 12:21
2017년 9월 7일 12시 21분
입력
2017-09-07 12:18
2017년 9월 7일 12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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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 한 멀티플렉스관에서 열린 영화 희생부활자 제작보고회에서 출연진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희생부활자\'는 전 세계 89번째이자 국내 첫 희생부활자(RV) 사례로, 7년 전 강도 사건으로 살해당한 엄마가 살아 돌아와 자신의 아들을 공격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미스터리 스릴러다.
희생부활자는 10월 개봉 예정,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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