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12cm면 충분” 초단초점 LG 빔 프로젝터
동아일보
입력
2017-08-21 03:00
2017년 8월 21일 03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LG전자가 제품과 화면 사이 거리가 12cm만 확보되면 100인치 화면을 보여주는 초단초점 빔 프로젝터 ‘LG 프로빔 TV’를 20일 출시했다. 기존 제품은 33cm 거리에서 80인치 화면을 보여줬다. 출하가는 209만 원. LG전자 제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월 800만 원 버는 80대 부부 “집값만 비싼 친구들이 부러워해요”[은퇴 레시피]
2
아몬드·호두·땅콩·피스타치오…건강에 가장 좋은 견과류는?
3
한동훈 “한심스러운 추태로 걱정 더해 송구…좋은 정치 해낼 것”
4
“배신자” 소리 들으며 러 국적 버린 빙속 선수, 첫 올림픽 은메달
5
연이어 ‘텃밭’ 빼앗긴 트럼프, 중간선거 패배 시 조기 레임덕 직면
6
[사설]고령층 70%가 받는 기초연금, 이대론 ‘노인 빈곤’ 개선 어렵다
7
‘K기술력’으로 나토 장벽 뚫어야 승산…韓 v 獨 잠수함 수주전
8
“약물 없이 49kg 진입” 홍현희 비결은 ‘오·야·식’
9
대전-충남 통합특별법만… 유독 반대하는 국힘, 왜
10
최가온에 950만원 짜리 오메가 시계… 협회는 포상금 3억
1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2
한동훈 “한심스러운 추태로 걱정 더해 송구…좋은 정치 해낼 것”
3
李대통령 “저는 1주택…왜 집 안파냐는 다주택자 비난은 사양”
4
李, 다주택 겨냥 “아직도 판단 안서나”… 설 밥상에 부동산 올려
5
국힘 이정현 “3당 합당-DJP 연합처럼 다른 세력 손 잡아야”
6
오세훈 “빨리 ‘절윤’해야…‘윤 어게인’으론 이번 선거 어렵다”
7
한동훈 “한줌 尹어게인 당권파, 공산당식 숙청…4심제 덮였다”
8
국방부, ‘계엄 연루 의혹’ 강동길 해군총장 직무배제… 4성 장군 2명째
9
李, 귀성 않고 연휴 내내 관저에…‘여야 대치-부동산’ 고심
10
홍준표 “내란 잔당으론 총선도 가망 없어…용병 세력 척결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월 800만 원 버는 80대 부부 “집값만 비싼 친구들이 부러워해요”[은퇴 레시피]
2
아몬드·호두·땅콩·피스타치오…건강에 가장 좋은 견과류는?
3
한동훈 “한심스러운 추태로 걱정 더해 송구…좋은 정치 해낼 것”
4
“배신자” 소리 들으며 러 국적 버린 빙속 선수, 첫 올림픽 은메달
5
연이어 ‘텃밭’ 빼앗긴 트럼프, 중간선거 패배 시 조기 레임덕 직면
6
[사설]고령층 70%가 받는 기초연금, 이대론 ‘노인 빈곤’ 개선 어렵다
7
‘K기술력’으로 나토 장벽 뚫어야 승산…韓 v 獨 잠수함 수주전
8
“약물 없이 49kg 진입” 홍현희 비결은 ‘오·야·식’
9
대전-충남 통합특별법만… 유독 반대하는 국힘, 왜
10
최가온에 950만원 짜리 오메가 시계… 협회는 포상금 3억
1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2
한동훈 “한심스러운 추태로 걱정 더해 송구…좋은 정치 해낼 것”
3
李대통령 “저는 1주택…왜 집 안파냐는 다주택자 비난은 사양”
4
李, 다주택 겨냥 “아직도 판단 안서나”… 설 밥상에 부동산 올려
5
국힘 이정현 “3당 합당-DJP 연합처럼 다른 세력 손 잡아야”
6
오세훈 “빨리 ‘절윤’해야…‘윤 어게인’으론 이번 선거 어렵다”
7
한동훈 “한줌 尹어게인 당권파, 공산당식 숙청…4심제 덮였다”
8
국방부, ‘계엄 연루 의혹’ 강동길 해군총장 직무배제… 4성 장군 2명째
9
李, 귀성 않고 연휴 내내 관저에…‘여야 대치-부동산’ 고심
10
홍준표 “내란 잔당으론 총선도 가망 없어…용병 세력 척결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친명 vs 친노·친문’ 민주당 분열 시작됐다…계파 싸움 본격화[정치TMI]
李대통령, 장동혁에 정면 반박 “집 팔라고 강요한 적 없어…부동산 정상화 추구할 뿐”
제주공항 고가도로서 30대 중국인女 추락사…원인 조사 중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