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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PD, “유이♥강남 열애 몰랐다…인성 좋은 두 사람 응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7-19 20:38
2017년 7월 19일 20시 38분
입력
2017-07-19 20:19
2017년 7월 19일 20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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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DB
배우 유이와 가수 강남이 인연을 맺은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PD가 두 사람의 열애에 대해 언급했다.
19일 오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정글의 법칙 in 코모도’ 기자간담회에서는 백수진 PD, 이세영 PD 등이 참석했다.
이날 이세영 PD는 유이-강남 커플에 대한 질문을 받고 “전혀 몰랐다. 출연진의 사생활 부분은 알 수 없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열애 사실이 알려진 후 강남이 듬직해진 느낌이 생겼다”며 “두 분 다 인성이 좋은 분들이어서 같이 지내본 스태프들은 잘 알겠지만 인성이 좋은 친구가 만나서 연애한다는 걸 알아서 너무 기쁘다”고 밝혔다.
앞서 유이와 강남은 ‘정글의 법칙’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어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한편 ‘정글의 법칙 in 코모도’는 김병만, 강남, 양동근, 송재희, 이완, EXID 하니, 세븐틴 민규, 최원영, 빅스 홍빈, 이태환, 양정원, 여자친구 예린, 조정식 아나운서가 출연한다. 오는 21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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