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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뉴욕댁 서민정 “6개월 후 불혹…주부로 살다보니 방송 잊게 되더라”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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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6 16:45
2017년 7월 16일 16시 45분
입력
2017-07-16 16:44
2017년 7월 16일 16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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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캡처
배우 서민정(38)이 지난 공백기에 대해 전했다.
16일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서민정의 인터뷰가 방송됐다.
이날 서민정은 리포터 박슬기, 이재은과 쇼핑을 하다 튀는 색상의 의상을 추천 받자 “저 6개월 후 불혹이다”라며 특유의 미소를 지어보였다.
결혼 후 10년 만에 MBC ‘일밤-복면가왕’ 출연으로 방송에 복귀한 서민정은 “한국에 있었으면 방송 기회가 닿았을 수도 있었겠지만 멀리(미국) 있고 주부로 살다 보니까 연예인이고 방송을 했다는 사실을 다 잊게 되더라”고 고백했다.
서민정은 지난 2007년 한 살 연상의 재미교포 치과의사 안상훈 씨와 결혼해 미국 뉴욕에서 생활하며 딸 예진 양을 출산했다. ‘뉴욕댁’ 서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딸과의 일상과 뉴욕에서의 생활 등을 공개해오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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