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영상]“상대 잘못 골랐어” 키 작은 친구 놀리다 혼쭐난 고등학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5-18 17:16
2017년 5월 18일 17시 16분
입력
2017-05-18 14:39
2017년 5월 18일 14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의 한 고등학교에서 키 작은 친구를 괴롭히려던 학생이 되레 ‘혼쭐’이 나는 모습이 영상에 포착됐다.
16일(현지시간) 영국매체 데일리메일은 최근 유튜브에서 화제가 된 영상 한 편을 소개했다. 촬영 장소는 미국의 한 고등학교. 다만 정확히 어느 학교인지는 불분명하다.
영상을 보면 학교 복도로 보이는 곳에서 검은 티셔츠를 입은 남학생이 키가 작고 통통한 다른 학생 한 명을 따라간다. 삐딱한 자세로 말을 거는데, 상대 학생은 불쾌한 표정을 지으며 무시하고 지나가려고 한다.
남학생은 이 키 작은 학생을 계속 따라가며 놀린다. 그래도 상대방이 아무 반응을 보이지 않자, 그의 앞에 멈춰 서서 얼굴에 주먹을 날린다.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하지만 키 작은 학생은 이 주먹을 손으로 재빠르게 막아내더니, 자신을 괴롭히던 학생의 몸을 가뿐히 들어올려 바닥에 내리친다. 레스링 선수의 감아돌리기 기술을 보는 듯 하다. 검은 티셔츠를 입은 학생은 바닥에 누워 꼼짝하지 못한다.
주변에 몰려있던 학생들이 감탄하면서 웅성거리는 소리가 들린다. 이 상황을 스마트폰 카메라에 담는 학생도 보인다.
이 영상은 유튜브에 올라온 지 3일 만에 30만 뷰를 넘어섰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통쾌하다” “키 작은 아이가 친구에게 한 수 가르쳐 줬네” “정당한 자기 방어다. 시비 걸던 녀석 제대로 망신당했을 듯”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박예슬 동아닷컴 기자 yspark@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2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3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4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5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6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7
법왜곡죄 통과…판사들 “이제 누가 소신있게 재판하겠나”
8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9
기초과학 ‘칸막이’ 걷어내자… 지역 대학, 글로벌 R&D 거점 변신
10
아침 거르고 늦은 저녁식사, 골다공증성 골절 위험 높인다[노화설계]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8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9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2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3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4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5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6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7
법왜곡죄 통과…판사들 “이제 누가 소신있게 재판하겠나”
8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9
기초과학 ‘칸막이’ 걷어내자… 지역 대학, 글로벌 R&D 거점 변신
10
아침 거르고 늦은 저녁식사, 골다공증성 골절 위험 높인다[노화설계]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8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9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SK그룹, 고강도 리밸런싱… ‘알짜자산’ 송유관公 지분 매각 추진
헌재 “지상파-중소방송 광고 결합판매는 합헌”
조희대, 중앙선거관리위원에 천대엽 내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