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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남편 ‘안성현’ 누구? “프로골퍼·골프 국가대표팀 상비군 코치”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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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6 08:27
2017년 5월 16일 08시 27분
입력
2017-05-16 08:22
2017년 5월 16일 08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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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클 출신 성유리와 결혼한 안성현이 이목을 끌고 있다.
안성현은 2003년 건국대학교 체육교육학과를 졸업했으며, 2005년 KPGA에 입성한 후 2008년 데뷔한 프로골퍼 선수다.
1년간 선수생활을 했던 안성현은 이후 프로생활을 접고, 2009년 케이블TV SBS골프 ‘레슨투어 VICTORY’에 출연하며 방송에 데뷔했다.
이후 안성현은 SBS골프 ‘아카데미’, ‘오픈골프쇼 체인지’ 등에 출연하기도 했다. 현재는 골프 국가대표팀 상비군 코치를 담당하고 있다.
앞서 성유리와 안성현은 2014년 6월 열애설을 공식 인정하며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성유리 소속사 에스엘이엔티 측은 16일 “지난 5월 15일 성유리가 프로골퍼 안성현씨와 부부의 연을 맺었다”고 밝혔다. 예식은 직계 가족들과 가정 예배로 진행됐으며, 예식 비용은 전액 기부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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