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스코틀랜드 백파이프가 왔어요”
동아일보
입력
2017-05-10 03:00
2017년 5월 10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몰에서 9일 백파이프 퍼레이드 행사가 열렸다. 롯데월드 어드벤처 백파이프 공연단은 고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서울스카이,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롯데마트 광장, 서울지하철 2호선 잠실역 광장 등에서 스코틀랜드 전통의상 킬트를 입고 깜짝 공연을 펼쳤다.
롯데월드 어드벤처 제공
#스코틀랜드
#백파이프
#롯데월드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집무실 ‘가루’ 된 하메네이, 생사 불확실…권력 계승자 4명 정해놔
2
지지율 하락을 전쟁으로 만회?…트럼프 ‘이란 공격’ 진짜 이유는
3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4
이란, 중동 美기지 4곳 ‘조준 공격’…“미군 4만명 이란 사정권”
5
‘부화방탕 대명사’ 북한 2인자 최룡해의 퇴장 [주성하의 ‘北토크’]
6
“내 항공권 어쩌나” 도하 영공 전면 폐쇄…중동 하늘길 막혔다
7
장동혁, 이준석-전한길 토론 보더니 “부정선거 막을 시스템 필요”
8
공습 시작에 테헤란 직장인들, 울며 자녀 학교로 뛰어가…검은 토요일
9
‘지지율 바닥’ 쇼크에도… 민심과 따로 가는 국힘
10
‘대법관 증원법’ 가결…李대통령이 26명 중 22명 임명한다
1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2
장동혁, 이준석-전한길 토론 보더니 “부정선거 막을 시스템 필요”
3
‘대법관 증원법’ 가결…李대통령이 26명 중 22명 임명한다
4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5
송광사 찾은 李대통령 내외…“고요함 속 다시 힘 얻어”
6
큰 거 온다더니 ‘틱톡커 이재명’…“팔로우 좋아요 아시죠?”
7
‘지지율 바닥’ 쇼크에도… 민심과 따로 가는 국힘
8
[책의 향기]무기 팔고자 위협을 제조하는 美 군산복합체
9
쿠팡 김범석, 정보유출 99일만에 영어로 “사과”
10
법왜곡죄 이어 재판소원법도 강행 처리… 법원행정처장 사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집무실 ‘가루’ 된 하메네이, 생사 불확실…권력 계승자 4명 정해놔
2
지지율 하락을 전쟁으로 만회?…트럼프 ‘이란 공격’ 진짜 이유는
3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4
이란, 중동 美기지 4곳 ‘조준 공격’…“미군 4만명 이란 사정권”
5
‘부화방탕 대명사’ 북한 2인자 최룡해의 퇴장 [주성하의 ‘北토크’]
6
“내 항공권 어쩌나” 도하 영공 전면 폐쇄…중동 하늘길 막혔다
7
장동혁, 이준석-전한길 토론 보더니 “부정선거 막을 시스템 필요”
8
공습 시작에 테헤란 직장인들, 울며 자녀 학교로 뛰어가…검은 토요일
9
‘지지율 바닥’ 쇼크에도… 민심과 따로 가는 국힘
10
‘대법관 증원법’ 가결…李대통령이 26명 중 22명 임명한다
1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2
장동혁, 이준석-전한길 토론 보더니 “부정선거 막을 시스템 필요”
3
‘대법관 증원법’ 가결…李대통령이 26명 중 22명 임명한다
4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5
송광사 찾은 李대통령 내외…“고요함 속 다시 힘 얻어”
6
큰 거 온다더니 ‘틱톡커 이재명’…“팔로우 좋아요 아시죠?”
7
‘지지율 바닥’ 쇼크에도… 민심과 따로 가는 국힘
8
[책의 향기]무기 팔고자 위협을 제조하는 美 군산복합체
9
쿠팡 김범석, 정보유출 99일만에 영어로 “사과”
10
법왜곡죄 이어 재판소원법도 강행 처리… 법원행정처장 사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새벽 종로서 부탄가스 폭발 시도…30대 현행범 체포
李, 내일부터 4일간 싱가포르-필리핀 국빈 방문
술의 위기, 범인은 넷플릭스와 위고비? [딥다이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