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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시민’ 개봉 당일 ‘예매율 1위’…심은경 SNS 홍보 ‘열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4-26 16:15
2017년 4월 26일 16시 15분
입력
2017-04-26 16:02
2017년 4월 26일 16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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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심은경 소셜미디어
영화 ‘특별시민’이 26일 개봉 당일, 각종 예매 사이트에서 예매율 1위를 차지한 가운데 배우 심은경이 영화 홍보 게시물을 올렸다.
심은경은 2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특별시민 오늘 개봉했다. 오늘은 특히 문화의 날. 특별시민과 함께하는 의미 있는 문화의 날 보내시길”이라고 말했다.
또한 심은경은 “박경. 분장차에서 대기하고 있을때”라며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심은경이 입고 있는 네이비색 정장은 그의 짧은 머리와 잘 어울려 감탄을 자아낸다.
이에 팬들은 “개봉 경축”, “특별시민 천만 관객 돌파 응원한다”, “조조로 보고 왔다. 수고 많으셨다”, “좋은 문화시간 보낼게요. 홍보요정 심은경 흥해라” 등의 댓글을 달았다.
이날 개봉한 ‘특별시민’은 현 서울시장 변종구(최민식)가 차기 대권을 노리고 3선 서울시장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심은경은 홍보 전문가 ‘박경’ 역을 맡았다.
‘특별시민’은 26일 오후 4시 5분 기준,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 주요 예매사이트에서 예매율 1위를 차지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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