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아빠한테 안 맞았어요”…장제원 아들 장용준, 근황 공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2-17 16:27
2017년 2월 17일 16시 27분
입력
2017-02-17 11:54
2017년 2월 17일 11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튜브 영상 캡처
성매매 의혹 논란이 불거졌던 장제원 바른정당 의원의 아들 장용준 군이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을 통해 심경을 털어놨다.
16일 오후, 장용준은 택시 안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그는 "여러 가지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아서 방송을 켜게 됐다"고 말했다.
먼저 Mnet '고등래퍼' 하차에 대해서 언급했다. 장용준은 "고등래퍼는 제가 잘못한 것이기 때문에 다시 나갈 수 없다"며 "하지만 절대로 이 일이 있었다고 해서 다른 일을 뒤처지게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준비 중인 앨범은 예정대로 발표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래퍼 스윙스와의 관계에 대해선 "(스윙스 소속사) 저스트 뮤직과는 아무 관계가 없다"며 "묻지 않아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장용준은 아버지 장 의원에게 맞았냐는 질문에 "아빠한테 안 맞았다"며 "대중에게 맞았다"라고 웃으면서 해명했다.
또 대중의 뭇매에 대해선 "여러분들이 화가 나셔서 제게 할 말이 있으니까 편하게 욕하셔도 된다. 나쁘게 생각하지 않는다. 탓하고 싶지도 않다. 이유가 있으니까. 대인배인 척하는 것 아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장용준은 지난 10일 방송된 '고등래퍼' 출연 후 관심을 모았으나, SNS를 통해 '조건만남'을 시도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을 빚었다.
이후 장용준은 '고등래퍼'에서 하차했고, 장 의원은 11일 "당에 큰 피해를 입혔다"며 "대변인직과 부산시당위원장직을 내려놓겠다"며 사과했다.
김소정 동아닷컴 기자 toystor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4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5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6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9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10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4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5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6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9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10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홍원식 前 남양유업 회장 징역 3년 실형…보석 상태는 유지
‘앙숙’에서 ‘협력’으로…시진핑-스타머 “양국 관계개선…새 국면 열 것”
같은혐의 손모씨는 방조죄 인정됐는데…“특검, 김건희에 방조 혐의 적용했어야” 지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