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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평창으로]“테스트이벤트 통해 올림픽 성공개최 확신 심어줄 것”
동아일보
입력
2017-02-07 03:00
2017년 2월 7일 03시 00분
이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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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범 조직위원장 인터뷰
“평창올림픽 준비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모두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희범 2018 평창겨울올림픽대회 조직위원장(68·사진)은 경기장과 숙박, 교통 등 하드웨어와 대회 운영 능력을 제고하는 소프트웨어 준비 상황에 합격점을 매겼다. 다음은 일문일답.
―평창올림픽 열기가 다소 식은 듯하다. 어떻게 열기를 끌어올리나.
“4월까지 개최되는 각종 테스트이벤트가 올림픽 분위기 붐업과 함께 평창올림픽이 성공적으로 열릴 수 있다는 신뢰와 확신을 심어주는 신호탄이 될 것이다. 테스트이벤트를 철저히 준비하고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국민의 지지를 받을 계획이다.”
―기업 후원(금)에 문제는 없나.
“국내 스폰서십의 경우 목표액 9400억 원의 89.5%를 달성했다. 기업의 스폰서십 참여가 위축된 것은 사실이지만 공공기관, 은행권의 후원 참여가 이뤄질 것으로 본다.”
―흑자 올림픽은 가능한가.
“평창올림픽의 목표 가운데 하나가 경제 올림픽 실현이다. 수입은 늘리고 지출은 줄여 균형재정을 달성해야 한다. 이를 위해 조직위 내부에서부터 씀씀이를 최소화하고 다각적인 재원 확보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입장권 판매 전망은….
“올림픽 입장권은 9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 역대 올림픽 입장권 판매율은 90% 수준이었다. 평창올림픽은 그 이상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개·폐회식 준비는 잘돼 가나.
“최순실 국정 농단 사태의 여파가 미칠 것이라는 우려가 있지만 개·폐회식 준비는 차질 없이 진행하고 있다. 총감독을 중심으로 부문별 감독단과 대행사가 3월 국제올림픽위원회(IOC)에 제출할 최종 연출안 제작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평창올림픽이 우리에게 남길 것은 무엇인가.
“겨울스포츠 저변이 확대되고 이를 통해 평창 강릉 정선, 더 나아가 강원도가 겨울스포츠의 허브로 발돋움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각종 인프라가 늘고 접근성도 좋아져 겨울스포츠관광의 중심지로 자리 잡을 수 있다.”
이기진 기자 doyoce@donga.com
#평창
#올림픽
#이희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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