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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예능대세’ 최민용, 무한도전 촬영 완료…14일 방송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1-11 17:59
2017년 1월 11일 17시 59분
입력
2017-01-11 17:09
2017년 1월 11일 17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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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스타‘ 캡처
배우 최민용이 MBC '무한도전'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무한도전' 측은 11일 "최민용이 '무한도전'에 출연하는 것이 맞다"며 "최근 촬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로데오 거리 부근에서 최민용이 하하와 함께 있다는 제보가 나왔다. 두 사람은 시민들과 함께 미션을 수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최민용은 MBC '거침없이 하이킥'(2006) 출연 이후 10년 동안 방송에서 모습을 감춰 '근황의 아이콘'으로 불렸다. 그러다 최근 ' MBC '일밤-복면가왕', '라디오스타'에 출연하며 녹슬지 않은 예능감을 발휘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최민용이 출연한 무한도전은 오는 14일 방송분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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