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지역주택조합 ‘평내 파라곤’... 실수요자들 주목
업데이트
2017-01-04 16:02
2017년 1월 4일 16시 02분
입력
2017-01-04 15:39
2017년 1월 4일 15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남양주 평내 일대에 합리적인 가격의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공급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주택홍보관을 연 '평내 파라곤'은 높이 35층, 총 1175가구 규모의 중소형 대단지다. 단지 인근에 평내 초·중·고와 장내중학교가 있어 교육여건이 우수하다. 주변에 대형마트와 우체국, 영화관 등이 있어 생활편의성도 뛰어나다.
또한 단지 경춘선 복선전철 평내호평역을 비롯해 오는 2018년 지하철 8호선 연장선이 개통되면 구리역에서 강남권으로 환승도 가능해진다. 아울러 평내IC, 동호평 IC, 호평IC와도 가깝고, 화도IC, 덕소삼패IC와도 멀지 않아 교통환경이 좋다.
평내 파라곤 관계자는 "지역주택조합은 적은 비용으로 내집 마련이 가능하고 가격이 낮게 책정되기 때문에 향후 시세차익을 올릴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한편 평내 파라곤은 주택홍보관에서 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조합원을 모집 중이다.
동아닷컴 이은정 기자 ejlee@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3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6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7
막걸리 학원에 나타난 박나래 “뭐라도 해야죠”
8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9
전통시장 간 李대통령, ‘이것’ 사더니 그 자리서 나눠먹어
10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9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10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3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6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7
막걸리 학원에 나타난 박나래 “뭐라도 해야죠”
8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9
전통시장 간 李대통령, ‘이것’ 사더니 그 자리서 나눠먹어
10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9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10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로맨스 스캠·리딩방 등 487억 사기…캄보디아 범죄조직 73명 송환
與초선 28명 “대통령 언급 말고 독단적 합당 추진 즉각 중단하라”
“대학생이 차비 없대서 빌려줬는데…” 분식집서 2만 원 빌려간 뒤 잠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