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아는 형님’ 이시영 혼자라 서러울 때? 김희철 “화장실에서 큰 일 보고 휴지를…”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10-09 12:20
2016년 10월 9일 12시 20분
입력
2016-10-09 12:16
2016년 10월 9일 12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는 형님’ 이시영 혼자라 서러울 때? 김희철 “화장실에서 큰 일 보고 휴지를…” 폭소
‘아는 형님’ 방송 화면
배우 이시영이 ‘혼자 살아 가장 서러운 순간’으로 “전완근이 당겨서 물통 뚜껑을 못 땄을 때”라는 남다른 대답을 내놨다. 전완근은 아래팔을 이루는 근육을 통틀어 이르는 말이다.
8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 이시영은 멤버들에게 “내가 혼자 살 때 가장 서러웠던 순간이 언제였을까”라는 문제를 냈다.
멤버들이 정답을 맞추기 어려워하자 이시영은 “전완근과 관련이 있다”는 힌트를 줬다.
“전완근이 아파 밥을 못 떠먹었다”는 김영철의 말에 이시영은 “힘이 없었다(는 건 맞다)”며 또 한 번의 힌트를 줬다.
이어 “화장실에서 대변을 보고 휴지를 끊어야 되는데 전완근이 아파서 닦지도 못하고…”, “밥을 먹고 양치를 해야 하는데 전완근에 힘이 없어서 양치를 며칠간 못하고 사람들을 만났는데 (입냄새가 난다고 했을 때)” 등 김희철의 기상천외한 오답이 이어지며 폭소를 자아냈다.
결국 김희철이 “물을 마시려 했는데 팔에 힘이 없어 (뚜껑을 못 따) 물을 못 마셨다”는 정답을 맞추며 폭소 속에 퀴즈가 마무리 됐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2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3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4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7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8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9
태국 처가 가던 한국인 새신랑도 열차 사고 참변
10
4대 짜장-40년 순대… 세월이 맛이 됐다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5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6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7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8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9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10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2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3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4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7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8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9
태국 처가 가던 한국인 새신랑도 열차 사고 참변
10
4대 짜장-40년 순대… 세월이 맛이 됐다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5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6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7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8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9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10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전세보증 있다더니” 거짓…임대인 말만 믿은 중개사 배상 판결
[속보]정부 “통합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 준하는 지위 부여”
강남 ‘마지막 판자촌’ 구룡마을서 화재…대응 1단계 발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