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아이에스동서, 다산신도시 센트럴 에일린의 뜰 ‘최고 66.2대 1’ 마감
동아경제
입력
2016-10-07 09:56
2016년 10월 7일 09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3일 당첨자 발표, 19~21일 계약 진행 예정
아이에스동서가 다산신도시 지금지구 B2블록에 선보인 ‘다산신도시 센트럴 에일린의 뜰’이 전평형 1순위 당해 마감됐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6일 진행된 다산신도시 센트럴 에일린의 뜰 청약 접수결과 559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9185명이 몰려 평균 16.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주택형별로는 △전용 84㎡A는 299가구 모집에 4905건 접수 △전용 84㎡B는 146가구 모집에 3231건 접수 △전용 84㎡C는 114가구 모집에 1049건 접수됐다.
최고경쟁률은 전용 84㎡B의 기타 경기 모집에 1281명이 청약을 접수해 66.2대 1을 기록했다.
류승호 분양소장은 “다산신도시 센트럴 에일린의 뜰은 다산신도시 중심에 입지해 교통, 행정, 상업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어 분양 전부터 문의가 많았다”며 “특화 평면을 적용한 전용 84㎡ 단일 평형 구성이 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큰 호응을 얻어 당해 1순위에서 마감할 수 있었고 정당 계약도 조기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당첨자발표는 13일, 계약은 19~21일 3일간 진행된다.
본보기집은 경기도 남양주시 가운동 250번지에 있으며 입주는 2019년 5월 예정이다.
다산신도시 센트럴 에일린의 뜰
정우룡 동아닷컴 기자 wr101@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2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3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4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7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8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9
태국 처가 가던 한국인 새신랑도 열차 사고 참변
10
4대 짜장-40년 순대… 세월이 맛이 됐다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5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6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7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8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9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10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2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3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4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7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8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9
태국 처가 가던 한국인 새신랑도 열차 사고 참변
10
4대 짜장-40년 순대… 세월이 맛이 됐다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5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6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7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8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9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10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야유’ 포드 직원 정직… 온라인선 모금 운동
충청-전북 초미세먼지 위기경보… 비상저감조치 10개월만에 시행
강남 ‘마지막 판자촌’ 구룡마을서 화재…대응 1단계 발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