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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신예 ‘NCT 127’ 해찬 유타 공개…팀명 의미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7-02 17:41
2016년 7월 2일 17시 41분
입력
2016-07-02 17:38
2016년 7월 2일 17시 38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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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M제공
SM엔터테인먼트의 신예 보이그룹 NCT(엔시티)의 서울 팀 ‘NCT 127’ 멤버 해찬과 유타가 공개됐다.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2일 공식 홈페이지·소셜미디어에 오는 7일 데뷔하는 보이그룹 NCT의 서울 팀 ‘NCT 127’ 7명의 멤버 중 2명을 공개했다.
해찬은 만 16세의 한국인 멤버로 가창력과 댄스 실력을 겸비했다. 지난해 디즈니채널코리아에서 방송된 10대들을 위한 버라이어티쇼 ‘미키마우스 클럽’에 출연했다.
유타는 만 20세의 일본인 멤버다.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 NCT 리얼리티 ‘NCT LIFE’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SM 측에 따르면 NCT 127은 뛰어난 실력과 매력, 개성을 지닌 다국적 멤버로 구성돼 글로벌 음악 팬들을 매료시킬 예정. 이날 공개된 해찬과 유타 외 나머지 멤버들도 7일까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NCT 127의 NCT는 ‘Neo Culture Technology’(네오 컬처 테크놀로지, 새로운 문화 기술)의 약자고, ‘127’은 서울 경도를 의미한다. 초대형 신인 그룹 NCT 중 K-POP의 본거지인 서울을 기반으로 전 세계 무대에서 활동할 팀이라는 뜻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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