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유희열의 스케치북’ 유희열, ‘Cheer Up’ 부른 신지훈에 아빠미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5-28 12:11
2016년 5월 28일 12시 11분
입력
2016-05-28 12:05
2016년 5월 28일 12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희열의 스케치북’ 유희열, ‘Cheer Up’ 부른 신지훈에 아빠미소
‘유희열의 스케치북’ 유희열, 신지훈에 흐뭇한 미소. 사진=‘유희열의 스케치북’
‘유희열의 스케치북’ MC 유희열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수 신지훈에게 흐뭇한 ‘아빠미소’를 지었다.
지난 27일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신지훈은 그룹 트와이스의 ‘Cheer Up’을 라이브로 부르면서 깜찍한 안무를 선보였다.
유희열이 “예스러운 노래를 많이 부르는 것 같다. 요새 노래 중 뭘 좋아하냐”고 질문하자 신지훈은 “트와이스의 ‘Cheer Up’을 좋아한다”며 노래를 불렀다.
노래를 이어가던 신지훈은 수줍어하며 자리에서 일어나 깜찍한 안무를 함께 하며 매력을 뽐냈다.
이에 유희열은 ‘아빠미소’를 지으며 신지훈을 바라보며 “목소리가 너무 상큼하고 예뻐서 잘 어울린다”고 칭찬한 뒤 “‘그대 내게 다시’를 부를 때 보다 표정이 2만 배는 행복해 보인다”는 농담을 해 웃음을 이끌어냈다.
한편 신지훈은 지난 24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정글짐’을 발표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尹내란 재판장’ 지귀연, 19일 선고후 중앙지법 떠난다
2
‘179억 빚 파산’ 심형래, 혼자사는 집 공개…“창피하다”
3
김승수 “뾰루지인 줄 알았는데…사망 직전까지 갔다” 무슨일?
4
“3.9억 빚내 SK하이닉스 5억 올인” 투자자의 끝은?
5
57세 제니퍼 애니스톤, ‘복근운동’ 없이 복근 만든 비결![바디플랜]
6
‘합당 문건’에 반청 폭발…“밀약-답정너 합당 즉각 중단하라”
7
[단독]트럼프 행정부, 대북 인도적 지원사업 승인
8
생일상 차려준 아들 ‘사제총기 살해’ 60대 무기징역
9
햄버거 먹다 금속볼트에 앞니 깨져…본사가 내놓은 보상액은?
10
李 “서울 1평에 3억, 말이 되나…경남은 한채에 3억?”
1
‘YS아들’ 김현철 “국힘, 아버지 사진 당장 내려라…수구집단 변질”
2
장동혁 ‘협박 정치’… “직 걸어라” 비판 막고, 당협위원장엔 교체 경고
3
장동혁 “재신임, 정치생명 걸고 요구하라…全당원 투표 따를것”
4
‘600원짜리 하드’ 하나가 부른 500배 합의금 요구 논란
5
李 “예외적 필요” 요구에도…與, 검사에 보완수사권 안 준다
6
오세훈 “張, 실망스럽다” vs 장예찬 “吳, 시장직 걸 자신 있나”
7
한동훈 제명, 국힘에 긍정적 18%…與-조국당 합당, 반대 44%-찬성 29%
8
[단독]트럼프 행정부, 대북 인도적 지원사업 승인
9
[사설]반대파 무더기 퇴출 경고… 당권 장악에만 진심인 장동혁
10
주민센터서 공무원 뺨 때리고 박치기 한 40대 민원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尹내란 재판장’ 지귀연, 19일 선고후 중앙지법 떠난다
2
‘179억 빚 파산’ 심형래, 혼자사는 집 공개…“창피하다”
3
김승수 “뾰루지인 줄 알았는데…사망 직전까지 갔다” 무슨일?
4
“3.9억 빚내 SK하이닉스 5억 올인” 투자자의 끝은?
5
57세 제니퍼 애니스톤, ‘복근운동’ 없이 복근 만든 비결![바디플랜]
6
‘합당 문건’에 반청 폭발…“밀약-답정너 합당 즉각 중단하라”
7
[단독]트럼프 행정부, 대북 인도적 지원사업 승인
8
생일상 차려준 아들 ‘사제총기 살해’ 60대 무기징역
9
햄버거 먹다 금속볼트에 앞니 깨져…본사가 내놓은 보상액은?
10
李 “서울 1평에 3억, 말이 되나…경남은 한채에 3억?”
1
‘YS아들’ 김현철 “국힘, 아버지 사진 당장 내려라…수구집단 변질”
2
장동혁 ‘협박 정치’… “직 걸어라” 비판 막고, 당협위원장엔 교체 경고
3
장동혁 “재신임, 정치생명 걸고 요구하라…全당원 투표 따를것”
4
‘600원짜리 하드’ 하나가 부른 500배 합의금 요구 논란
5
李 “예외적 필요” 요구에도…與, 검사에 보완수사권 안 준다
6
오세훈 “張, 실망스럽다” vs 장예찬 “吳, 시장직 걸 자신 있나”
7
한동훈 제명, 국힘에 긍정적 18%…與-조국당 합당, 반대 44%-찬성 29%
8
[단독]트럼프 행정부, 대북 인도적 지원사업 승인
9
[사설]반대파 무더기 퇴출 경고… 당권 장악에만 진심인 장동혁
10
주민센터서 공무원 뺨 때리고 박치기 한 40대 민원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창조경제센터 답습 안하려면, AI 등 지역별 ‘규제 프리존’ 설치를”
與, 李 언급 ‘예외적 보완수사권’도 거부… “검찰총장 호칭 안돼”
김승수 “뾰루지인 줄 알았는데…사망 직전까지 갔다” 무슨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