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시애틀 “DAAAAE-HO. 얼마나 대단한 역전승인가”…‘연타석 홈런’ 이대호 “팀 승리 기쁘다” 겸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5-05 12:37
2016년 5월 5일 12시 37분
입력
2016-05-05 12:27
2016년 5월 5일 12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Gettyimages/이매진스
시애틀 매리너스 감독과 동료들이 연타석 홈런으로 팀 역전승을 이끈 이대호(34)에게 찬사를 보냈다.
시애틀은 5일(한국시각) 구단 공식 트위터를 통해 “DAAAAE-HO. 얼마나 멋진 날인가. 얼마나 대단한 역전승인가”라고 연타석 홈런으로 승부를 뒤집은 이대호를 치켜세웠다.
스캇 서비스 시애틀 감독은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을 통해 “이대호는 많은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지만 팀에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다. 멋진 활약이었다”며 “이대호의 홈런이 없었더라면 이날 승리할 수 없었을 것”이라고 극찬했다.
매니 악타 시애틀 3루코치도 경기 후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Daeeee Hoooooo, Daaaaaaaeeee Hoooooo”라며 이대호의 이름을 길게 연호한 뒤 “위대한 역전승”이라고 기쁨을 표했다.
시애틀의 포수 크리스 아이아네타는 “이대호는 오늘 활약으로 K팝을 재정립했다. 그는 그곳에 폭탄을 투하했다”고 적었다.
하지만 연타석 홈런으로 팀 승리의 1등 공신이 된 이대호는 “팀이 승리해서 기쁘다. 좌투수를 상대할 준비를 해왔는데 우투수를 상대해야 했다. 그래도 좋은 결과를 해낼 수 있었다”고 겸손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대호는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코 콜리세움에서 열린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 메이저리그 방문 경기에 8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 4타수 2안타(2홈런) 1볼넷 3타점 2득점을 기록해 팀의 9-8 역전승을 이끌었다. 타율은 0.250에서 0.281로 상승했다.
이대호는 4-8로 뒤진 6회초 우완 라이언 덜을 상대로 솔로포를 터뜨린데 이어, 7-8로 추격한 7회초 우완 존 액스포드를 상대로 역전 2점포를 터뜨렸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내분의 최전선 ‘서울’… 장동혁-오세훈 난타전에 배현진 징계 전운
2
정청래 ‘합당 여론조사’ 추진 불발…한병도 반대가 결정타였다
3
가족 몰래 102세 노인과 혼인신고한 간병인…수백억 재산 노렸나
4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5
‘4주택자’ 한성숙, 잠실 아파트 포함 3채 매각한다
6
아르헨티나 해저 3000m에 ‘한국어 스티커’ 붙은 비디오 발견
7
美매체 “트럼프정부, 한국정부 아닌 쿠팡 편에 서있다”
8
‘안 아프고 사는 기간’ 69.9세로 줄어
9
비상착륙 훈련하던 軍헬기 추락, 탑승자 2명 사망
10
“가덕신공항 들어서면 5배 뛴다”…개발 호재 속여 수억 챙긴 70대 ‘실형’
1
눈물 보인 한동훈 “제 풀에 꺾여 그만 둘 거란 기대 접어야”
2
김종혁 제명에 친한계 “숙청 정치”…배현진 징계 놓고 또 전운
3
[천광암 칼럼]쿠팡 김범석의 오만과 한국의 자존심
4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5
與 ‘쌍방울 변호인’ 특검 추천 보고받고… 李, 강한 불쾌감 표시
6
국힘 내분의 최전선 ‘서울’… 장동혁-오세훈 난타전에 배현진 징계 전운
7
정청래 “대통령께 누 끼쳐 죄송…특검 추천에 빈틈 많았다”
8
李 “매입임대 계속 허용할지”…다주택 이어 임대사업자 정조준
9
다카이치, 日총선 사상 최대 압승…‘단독 개헌 의석’ 확보했다
10
한동훈, 1만5000명 콘서트서 “제풀에 꺾일거란 기대말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내분의 최전선 ‘서울’… 장동혁-오세훈 난타전에 배현진 징계 전운
2
정청래 ‘합당 여론조사’ 추진 불발…한병도 반대가 결정타였다
3
가족 몰래 102세 노인과 혼인신고한 간병인…수백억 재산 노렸나
4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5
‘4주택자’ 한성숙, 잠실 아파트 포함 3채 매각한다
6
아르헨티나 해저 3000m에 ‘한국어 스티커’ 붙은 비디오 발견
7
美매체 “트럼프정부, 한국정부 아닌 쿠팡 편에 서있다”
8
‘안 아프고 사는 기간’ 69.9세로 줄어
9
비상착륙 훈련하던 軍헬기 추락, 탑승자 2명 사망
10
“가덕신공항 들어서면 5배 뛴다”…개발 호재 속여 수억 챙긴 70대 ‘실형’
1
눈물 보인 한동훈 “제 풀에 꺾여 그만 둘 거란 기대 접어야”
2
김종혁 제명에 친한계 “숙청 정치”…배현진 징계 놓고 또 전운
3
[천광암 칼럼]쿠팡 김범석의 오만과 한국의 자존심
4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5
與 ‘쌍방울 변호인’ 특검 추천 보고받고… 李, 강한 불쾌감 표시
6
국힘 내분의 최전선 ‘서울’… 장동혁-오세훈 난타전에 배현진 징계 전운
7
정청래 “대통령께 누 끼쳐 죄송…특검 추천에 빈틈 많았다”
8
李 “매입임대 계속 허용할지”…다주택 이어 임대사업자 정조준
9
다카이치, 日총선 사상 최대 압승…‘단독 개헌 의석’ 확보했다
10
한동훈, 1만5000명 콘서트서 “제풀에 꺾일거란 기대말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성숙, 모친 거주 잠실 아파트도 판다…4채 중 3채 매각 진행
정원오 “출마”… 與 서울시장 후보 6인 대결
한동훈, 1만5000명 콘서트서 “제풀에 꺾일거란 기대말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