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복면가왕' 안드로메다 정체는 모세 “설 수 있는 무대 줄어…이별여행 느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4-24 18:03
2016년 4월 24일 18시 03분
입력
2016-04-24 18:00
2016년 4월 24일 18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MBC '일밤-복면가왕' 캡처
'복면가왕' 안드로메다의 정체가 모세로 밝혀졌다.
가수 모세는 24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 4차원 안드로메다로 출연해 ‘마법의 성’과 대결을 펼쳤다.
두 가수는 2라운드 무대에 올라 대결을 벌였는데, 모세는 플라워 '엔드리스(Endless)'를 열창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쉽게 마법의 성에게 우승을 내줘야했다.
가면을 벗고 자신의 정체를 밝힌 모세는 근황에 대해 "앨범은 거의 매년 나왔는데 활동을 좀 못했다. 재작년 오랜만에 방송 활동을 재개했는데 아주 왕성하게 하지는 못했다. 지금 다른 가수 프로듀싱도 하고 있고 무대에 서기 위해 여러 가지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모세는 "이 일을 포기한 건 아닌데 냉정하게 내가 무대에 설 기회가 줄어드는 건 사실이다. 나도 누군가에게 좋은 추억일 수 있으니까 그분들에게 마지막까지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며 이별 여행을 한다고 생각한다. 오늘 무대도 그분들에게…"라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안 울려고 했는데 고마웠다고 이야기하고 싶고 앞으로도 계속 좋은 무대를 하겠다"고 덧붙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2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3
“39년8개월 초등교사 퇴직금 1억40만원·연금 월 325만원“ 온라인 시끌
4
‘전’과 ‘무’ 올린 주사이모 “죽다 살아나니 생각 달라져”
5
신장이 보내는 ‘경고 신호’…소변 거품·부종의 정체 [바디플랜]
6
[단독]LG AI 엑사원, 암 진단 정확도 최고…하버드·MS 꺾었다
7
통일부 “박근혜정부 개성공단 중단은 자해 행위였다”
8
“김연아만큼 예쁘다”…올림픽 중계석 임은수에 외신 ‘들썩’
9
“월세 1000만원 방 뺀다” 손담비, 이태원 91평 집 작별
10
“승무원 30여명 몰려와 짐 놓고가”…광화문 스벅 민폐 논란
1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2
박충권 “軍, 김정은 심기 보좌” 김민석 “얻다대고”
3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4
문재인 “우리가 부동산 정책만큼은 실패했다”
5
국힘, 한동훈 이어 김종혁 제명 확정… 친한계 “숙청 정치” 반발
6
李 “등록임대에 ‘영구적 세제 특혜’ 줄 필요 있나”
7
李 “웬만하면 말 안하려 했는데…현재 입법속도로 변화 대처 못해”
8
나경원, 김민석 향해 “美 경고를 러브레터로 읽고 있나”
9
李 “서울 등록임대 매물로 나오면 집값 안정 효과 있을것”
10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2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3
“39년8개월 초등교사 퇴직금 1억40만원·연금 월 325만원“ 온라인 시끌
4
‘전’과 ‘무’ 올린 주사이모 “죽다 살아나니 생각 달라져”
5
신장이 보내는 ‘경고 신호’…소변 거품·부종의 정체 [바디플랜]
6
[단독]LG AI 엑사원, 암 진단 정확도 최고…하버드·MS 꺾었다
7
통일부 “박근혜정부 개성공단 중단은 자해 행위였다”
8
“김연아만큼 예쁘다”…올림픽 중계석 임은수에 외신 ‘들썩’
9
“월세 1000만원 방 뺀다” 손담비, 이태원 91평 집 작별
10
“승무원 30여명 몰려와 짐 놓고가”…광화문 스벅 민폐 논란
1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2
박충권 “軍, 김정은 심기 보좌” 김민석 “얻다대고”
3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4
문재인 “우리가 부동산 정책만큼은 실패했다”
5
국힘, 한동훈 이어 김종혁 제명 확정… 친한계 “숙청 정치” 반발
6
李 “등록임대에 ‘영구적 세제 특혜’ 줄 필요 있나”
7
李 “웬만하면 말 안하려 했는데…현재 입법속도로 변화 대처 못해”
8
나경원, 김민석 향해 “美 경고를 러브레터로 읽고 있나”
9
李 “서울 등록임대 매물로 나오면 집값 안정 효과 있을것”
10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전쟁 희생자 헬멧에 새긴 우크라 선수…IOC “사용 불가”
병원 데이터 먹고 더 똑똑해진 AI…정부, 의료데이터 바우처 5배 확대
노원 청년 마음 기댈 곳 생긴다…청년 심리상담소 개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