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시청률의 남자들, 이젠 스크린이다
스포츠동아
입력
2016-04-09 08:20
2016년 4월 9일 08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영화 ‘특별수사:사형수의 편지’의 김명민-영화 ‘탐정 홍길동’의 이제훈(아래). 사진|NEW·동아닷컴DB
시청률의 남자들이 스크린으로 자리를 옮긴다.
출연한 드라마로 시청률 1위의 성과를 거둔 배우 김명민과 이제훈이 다음 무대로 영화를 택했다. 5월 주연영화로 나란히 관객과 만난다.
최근 SBS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를 마친 김명민은 실존인물 정도전을 그려내며 다시 한 번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지상파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를 지켜낸 그는 스크린으로 이동해 주연영화 ‘특별수사:사형수의 편지’(감독 권종관·제작 콘텐츠케이)를 내놓는다.
이제훈 역시 스크린 복귀를 앞두고 있다.
5월 개봉하는 ‘탐정 홍길동:사라진 마을’(감독 조성희·제작 영화사비단길)이다. 입대 직전인 2012년 출연한 ‘파파로티’ 이후 4년 만에 참여한 영화다.
마침 이제훈 역시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시그널’을 통해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상황. 범죄 장르로 작품성을 인정받은 드라마의 후광효과까지 더한 그는 ‘탐정 홍길동:사라진 마을’을 통해 또 다른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영화는 제목 그대로 탐정의 활약을 그린다.
이제훈은 드라마 ‘시그널’에서 소화한 실력 있는 프로파일러 역할에 이어 이번에도 사건을 추적하는 인물로 관객에게 긴장감을 만든다.
이제훈은 “매사 까칠한 인물이지만 사건 해결에 있어서는 누구보다 집요하다”며 “겁도 없고 정도 없어 친구도 없는 설정이라 부정적인 인물이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반대로 이 점을 매력으로 여겼다”고 밝혔다.
특히 ‘탐정 홍길동:사라진 마을’의 조성희 감독은 앞서 송중기를 스타덤에 올린 ‘늑대소년’의 연출자란 사실에서 시선을 끈다.
송중기에 이어 이제훈과 손잡은 조 감독은 “시나리오 단계에서부터 주인공의 이미지로 떠올린 배우가 이제훈”이라며 “이번 영화에서의 만남을 운명이라고 생각한다”고 신뢰를 드러냈다.
물론 김명민의 도전도 눈여겨볼 만하다.
비교적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해왔지만 정통 범죄극에 참여하기는 2007년 영화 ‘무방비 도시’ 이후 9년 만이다.
영화는 한 살인사건을 추적하는 사건 브로커가 주인공이다.
더욱이 ‘특별수사:사형수의 편지’의 제작자가 배우 배용준이란 사실도 관심을 더하는 대목이다.
제작자와 주연배우로 손을 잡은 두 배우의 만남과 그로부터 빚어질 시너지에도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스포츠동아 이해리 기자 gofl1024@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노인 3명 중 1명은 영양 부족… 간에서 ‘알부민 합성 능력’ 떨어져
2
‘李대통령 지지’ 이원종도 떨어졌다…콘진원장 후보 5명 전원탈락
3
“39년 교사 퇴직금 1억+월 325만원” 토로에…누리꾼 ‘갑론을박’ [e글e글]
4
김길리-美선수 충돌하자 100달러 들고 달려간 코치…이유는?
5
‘♥한영’ 박군, 땡잡았다
6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7
밀라노 선수촌 식당 “물린다” “먹을게 없다”…메뉴 어떻길래?
8
“자다 깨서 몇 번 가세요?” 잦은 배뇨 방치하면 안되는 이유는
9
“한방만 더” 주사 삼촌에 손 싹싹…‘좀비 담배’ 약물이었다
10
연골 재생으로 관절염 치료 패러다임 바꾼 K의료
1
정동영 “무모한 무인기 침투, 北에 깊은 유감”… 北 반발 한미 특수전훈련, 美 공개-韓은 침묵
2
김종혁 “장동혁은 전한길-고성국의 숙주…윤어게인, 張 통해 목소리내”[정치를 부탁해]
3
[단독]국방부 “주택공급 위해 국방硏 이전 반대…정부 일방발표”
4
조국 “與 연대 제안 동의…지방선거 연대 맞다면 방법 정해야”
5
‘전두환 사진 걸자’ 고성국에 탈당권유…국힘 서울시당 한밤 중징계
6
李대통령 내일 정청래·장동혁 초청 오찬…“의제 제한없다”
7
위기 맞은 정청래, 반사이익 김민석, 출마로 기우는 조국
8
배현진 “나를 징계해 서울시당 공천심사 중단시킬까 우려”
9
[사설]내년 의대 490명 늘어… 증원은 의료개혁의 시작일 뿐
10
“실거주 의무에 다주택 못팔아” 지적에, 전월세 낀 집 퇴로 열어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노인 3명 중 1명은 영양 부족… 간에서 ‘알부민 합성 능력’ 떨어져
2
‘李대통령 지지’ 이원종도 떨어졌다…콘진원장 후보 5명 전원탈락
3
“39년 교사 퇴직금 1억+월 325만원” 토로에…누리꾼 ‘갑론을박’ [e글e글]
4
김길리-美선수 충돌하자 100달러 들고 달려간 코치…이유는?
5
‘♥한영’ 박군, 땡잡았다
6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7
밀라노 선수촌 식당 “물린다” “먹을게 없다”…메뉴 어떻길래?
8
“자다 깨서 몇 번 가세요?” 잦은 배뇨 방치하면 안되는 이유는
9
“한방만 더” 주사 삼촌에 손 싹싹…‘좀비 담배’ 약물이었다
10
연골 재생으로 관절염 치료 패러다임 바꾼 K의료
1
정동영 “무모한 무인기 침투, 北에 깊은 유감”… 北 반발 한미 특수전훈련, 美 공개-韓은 침묵
2
김종혁 “장동혁은 전한길-고성국의 숙주…윤어게인, 張 통해 목소리내”[정치를 부탁해]
3
[단독]국방부 “주택공급 위해 국방硏 이전 반대…정부 일방발표”
4
조국 “與 연대 제안 동의…지방선거 연대 맞다면 방법 정해야”
5
‘전두환 사진 걸자’ 고성국에 탈당권유…국힘 서울시당 한밤 중징계
6
李대통령 내일 정청래·장동혁 초청 오찬…“의제 제한없다”
7
위기 맞은 정청래, 반사이익 김민석, 출마로 기우는 조국
8
배현진 “나를 징계해 서울시당 공천심사 중단시킬까 우려”
9
[사설]내년 의대 490명 늘어… 증원은 의료개혁의 시작일 뿐
10
“실거주 의무에 다주택 못팔아” 지적에, 전월세 낀 집 퇴로 열어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푸껫서 고가 수영복 훔친 韓여성” CCTV에 딱 걸렸다
캐나다 소도시 학교서 총격 사건…용의자 포함 10명 사망
이부진 ‘올블랙’ 학부모 패션 화제…70만원대 가방 뭐길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