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프로듀스101’ 순위 발표, 1위 김세정부터 11위 박민지까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13 15:22
2016년 2월 13일 15시 22분
입력
2016-02-13 13:46
2016년 2월 13일 13시 46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프로듀스101 황수연
프로듀스101 김세정 황수연
‘프로듀스101’ 순위 발표, 1위 김세정부터 11위 박민지까지
지난 12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101'에서는 그룹 평가를 마친 후 개인 득표수와 팀 득표수를 합친 종합 순위가 발표됐다.
1위는 1204표를 얻은 젤리피쉬 연습생 김세정이 차지했다. 김세정은 "1등이라는 자리가 좋으면서도 부담감이 큰 자리다. 무작정 기뻐할 수 없고, 기분이 애매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 뒤를 이어 2위에는 1180표를 얻은 해피 페이스의 황수연이, 3위에는 1160표를 얻은 플레디스 임나영이, 4위에는 1137표를 받은 뮤직케이 김주나가, 5위에는 1125표를 받은 판타지오 김도연이 각각 행크됐다.
또 6위에는 1118표 JYP 전소미, 7위 1117표 플레디스 김민경, 8위 1100표 플레디스 강예빈, 9위 1097표 플레디스 박시연, 10위 1088표 개인 연습생 김시현, 11위 1087표 매직프레쉬컴퍼니 박민지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사회악, 다주택에 특혜준 정치인…부모 시골집 문제 안삼아”
2
‘충주맨’ 빈자리, 후임이 추노 분장하고 달걀 먹방
3
레이르담, 金 딴 뒤 스포츠 브라 노출…“14억 가치 세리머니”
4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5
워런 버핏, 은퇴 전 마지막으로 애플-BoA 팔고 뉴욕타임스 샀다
6
싸구려 ‘수중 자폭 드론’에 피격된 러시아 잠수함, 남 얘기 아니다
7
장동혁 “노모가 ‘핸드폰만도 못한 늙은이 죽어야’ 말씀”…李에 맞불
8
‘폭락’ 비트코인 들어갈까 말까?…붕괴 vs 반등 엇갈린 전망
9
“尹, 19일 선고기일 출석”…尹변호인단, 출석 여부 확답
10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류승완표 ‘휴민트’ 100만 넘어
1
李, “사회악, 다주택에 특혜준 정치인…부모 시골집 문제 안삼아”
2
李 “대통령 되려고 된것 아냐…부동산공화국 극복-공정 세상 사력 다할것”
3
국방부, 육사가 맡던 ‘장군 인사’ 일반 공무원에 맡긴다
4
장동혁, 李에 “국민 갈라치는 ‘선거 브로커’ 같아…분당집 처분할지 답하라”
5
李대통령 부부, 설 인사…“‘모두의 대통령’으로서 흔들림 없이 가겠다”
6
장동혁 “노모가 ‘핸드폰만도 못한 늙은이 죽어야’ 말씀”…李에 맞불
7
‘각자 명절’ 보내는 요즘 부부들…“집안일-스트레스서 해방”
8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9
“에어컨 꺼달라”는 할아버지 말에 격분…흉기 든 10대 손자
10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사회악, 다주택에 특혜준 정치인…부모 시골집 문제 안삼아”
2
‘충주맨’ 빈자리, 후임이 추노 분장하고 달걀 먹방
3
레이르담, 金 딴 뒤 스포츠 브라 노출…“14억 가치 세리머니”
4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5
워런 버핏, 은퇴 전 마지막으로 애플-BoA 팔고 뉴욕타임스 샀다
6
싸구려 ‘수중 자폭 드론’에 피격된 러시아 잠수함, 남 얘기 아니다
7
장동혁 “노모가 ‘핸드폰만도 못한 늙은이 죽어야’ 말씀”…李에 맞불
8
‘폭락’ 비트코인 들어갈까 말까?…붕괴 vs 반등 엇갈린 전망
9
“尹, 19일 선고기일 출석”…尹변호인단, 출석 여부 확답
10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류승완표 ‘휴민트’ 100만 넘어
1
李, “사회악, 다주택에 특혜준 정치인…부모 시골집 문제 안삼아”
2
李 “대통령 되려고 된것 아냐…부동산공화국 극복-공정 세상 사력 다할것”
3
국방부, 육사가 맡던 ‘장군 인사’ 일반 공무원에 맡긴다
4
장동혁, 李에 “국민 갈라치는 ‘선거 브로커’ 같아…분당집 처분할지 답하라”
5
李대통령 부부, 설 인사…“‘모두의 대통령’으로서 흔들림 없이 가겠다”
6
장동혁 “노모가 ‘핸드폰만도 못한 늙은이 죽어야’ 말씀”…李에 맞불
7
‘각자 명절’ 보내는 요즘 부부들…“집안일-스트레스서 해방”
8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9
“에어컨 꺼달라”는 할아버지 말에 격분…흉기 든 10대 손자
10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공원 화장실에 ‘생후 100일 아기’ 유기한 20대 친모, 구속영장 기각
“‘이것’ 들고 韓 입국했다 과태료 500만원”…대만서 ‘주의보’ 확산
장동혁, 李대통령에 “이해 못하나 안하나…분당집 처분할지 답하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