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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뱅뱅’ 황치열, 中 활동 얼마나 바쁘기에…상한 음식+곰팡이 핀 귤 “어우 더러워”
동아닷컴
입력
2016-02-06 14:34
2016년 2월 6일 14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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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치열 뱅뱅뱅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가수 황치열이 ‘뱅뱅뱅’으로 중국판 ‘나는 가수다4’에서 만장일치 1위에 오른 가운데, 최근 ‘나 혼자 산다’ 방송도 재조명받았다.
1월 2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중국 스케줄을 마치고 13일 만에 귀국한 황치열의 모습이 그려졌다.
황치열은 중국판 ‘나는 가수다4’ 촬영 등 바쁜 중국 스케줄을 마친 뒤 오랜만에 한국 집으로 돌아왔다.
하지만 오랜만에 돌아온 옥탑방은 엉망진창이었다. 냉장고 안에는 유통기한 지난 음식들이 가득했고, 귤에는 하얗게 곰팡이가 생겼다.
황치열은 엉망인 집을 보고 “어우 더러워”라며 치우기 시작했지만, 깨끗해지지 않는 집 상태에 한숨을 내쉬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황치열은 5일 방송된 중국 후난위성TV ‘나는 가수다 시즌4(我是歌手4)’에서 ‘뱅뱅뱅’ 무대로 중화권 톱가수들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이날 젠틀한 화이트 턱시도를 입고 등장한 황치열은 국내 그룹 빅뱅의 ‘뱅뱅뱅’을 중국어로 열창했다. 황치열은 폭발적인 가창력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관객들은 물론 출연가수들까지 사로잡으며 만장일치 1위에 등극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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