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우나서 男 성추행 혐의’ 백재현, 과거 4년 교제 女와 결혼 후 2년 만에 파경…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21 10:51
2015년 5월 21일 10시 51분
입력
2015-05-19 13:00
2015년 5월 19일 1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우나서 男 성추행 혐의’ 백재현, 과거 4년 교제 女와 결혼 후 2년 만에 파경…왜?
백재현 성추행 혐의 입건
개그맨 출신 연출가 백재현이 20대 남성을 성추행한 혐의로 입건된 가운데, 과거 그가 한 매체와 가진 인터뷰가 재조명 받고 있다.
서울 혜화경찰서는 지난 5월 17일 사우나에서 남성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전직 개그맨이자 연극 연출가인 백재현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9일 밝혔다.
백 씨는 지난 17일 오전 3시께 서울 종로구 모 사우나에서 수면 중이던 20대 남성의 신체 일부분을 입과 손 등을 이용해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피해자 신고를 받고 출동, 백씨를 강제추행 등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백재현은 경찰 조사에서 대부분의 혐의를 인정했다. 그러나 백재현은 스스로 동성연애자가 아니며, 단지 술을 마신 상태에서 우발적으로 저지른 실수였다고 진술 한 것으로 전해진다.
백재현은 과거 2001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도 동성애자 의혹 질문에 "내가 동성애자라니 말도 안 된다"며 "그런 말이 나돈다는 것 자체가 황당하다"고 소문에 대한 강경한 입장을 표했다.
당시 백재현은 “최근 게이바를 다닌 건 사실이지만 영화에서 맡은 배역 때문이지 별 의미는 없다”면서 "근원지를 추적해 법적 대응까지도 강구하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백재현은 지난 2002년 4년간 교제했던 일반인 여자친구와 결혼했지만, 결혼 2년 만인 2004년에 이혼했다.
한편, 경찰은 백재현 씨와 피해자 등에게 사실관계를 확인한 뒤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백재현 성추행 혐의 입건) 사진=동아일보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en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2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3
매일 반복하는 이 습관, 동맥 야금야금 망가뜨린다[노화설계]
4
“‘모텔 약물 연쇄살인’ 20대女, 사이코패스 판명”
5
이란 “최첨단 무기 아직 손도 안댔다”…트럼프 ‘무력화’ 주장 반박
6
UAE 배치 ‘천궁-2’, 실전 첫 투입… 이란 미사일 요격
7
“하메네이의 문지기”…차남 모즈타바, 이란 차기 지도자 선출
8
[속보]주가 폭락에…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
9
‘여론조사 대납의혹’ 오세훈 “재판, 선거기간과 일치…의도 짐작”
10
10억 투자하면 영주권… 2027년까지 연장
1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2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3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4
“한국 교회 큰 위기…설교 강단서 복음의 본질 회복해야”
5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6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7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증거 인멸 염려”
8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9
李 “檢 수사·기소권으로 증거조작…강도·살인보다 나쁜 짓”
10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2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3
매일 반복하는 이 습관, 동맥 야금야금 망가뜨린다[노화설계]
4
“‘모텔 약물 연쇄살인’ 20대女, 사이코패스 판명”
5
이란 “최첨단 무기 아직 손도 안댔다”…트럼프 ‘무력화’ 주장 반박
6
UAE 배치 ‘천궁-2’, 실전 첫 투입… 이란 미사일 요격
7
“하메네이의 문지기”…차남 모즈타바, 이란 차기 지도자 선출
8
[속보]주가 폭락에…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
9
‘여론조사 대납의혹’ 오세훈 “재판, 선거기간과 일치…의도 짐작”
10
10억 투자하면 영주권… 2027년까지 연장
1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2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3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4
“한국 교회 큰 위기…설교 강단서 복음의 본질 회복해야”
5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6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7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증거 인멸 염려”
8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9
李 “檢 수사·기소권으로 증거조작…강도·살인보다 나쁜 짓”
10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미스 이란 출신 모델 “하메네이 사망, 많은 국민이 기뻐해”
달걀, 조리법 따라 영양 달라진다…가장 건강하게 먹는 방법은?
국회 내 尹 사진 철거…“우 의장, 헌법정신에 부합 않는다고 판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