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미국 공군 첫 F-35 여성 조종사 탄생…男 조종사들과의 차이? ‘이것’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08 10:26
2015년 5월 8일 10시 26분
입력
2015-05-08 10:21
2015년 5월 8일 10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 공군 첫 F-35 여성 조종사. 사진=미 공군 제공
미국 공군 첫 F-35 여성 조종사 탄생…男 조종사들과의 차이? ‘이것’
전투기 F-35 기종에서 첫 여성 조종사가 탄생했다. 이 기종은 우리 정부가 차기전투기로 도입할 예정이기도 하다.
의회전문매체 ‘더 힐’(TheHill)의 보도에 따르면 6일(현지시간) 미국 공군 제33전투비행작전단의 크리스틴 마우 중령은 첫 단독 훈련비행을 무사히 마쳤다.
지난 4년간 미국 플로리다 주 에글린 공군기지에서 F-35 훈련을 끝낸 88번째 조종사가 된 마우 중령은 앞서 모의비행 훈련장치에서 14번의 가상 훈련임무를 완수한 바 있다.
또한 그는 미국 공군 첫 F-35 여성 조종사 타이틀을 걸기 전에도 2011년 아프가니스탄에 F-15 조종사로 배치돼 여성으로는 처음으로 전투비행 출격을 하는 등 미 공군에서 여성 최초의 기록을 빈번하게 세워왔다.
한편, 미국 공군 첫 F-35 여성 조종사인 마우 중령은 인터뷰에서 “비행은 매우 평등하다”며 “비행기는 조종사의 성(性)을 알지 못하고 관심도 없다. 그건 조종사의 지원을 필요로 하는 지상 육군부대도 마찬가지”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남성 조종사들과의 유일한 차이는 엑스트라 스몰 사이즈의 조종복과 얼굴가리개뿐”이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미국 공군 첫 F-35 여성 조종사. 사진=미 공군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장동혁, 이준석-전한길 토론 보더니 “부정선거 막을 시스템 필요”
3
이란 보복 시작…“바레인 美5함대-이스라엘에 미사일 공격”
4
하메네이, 집무실 비워 공습 피해…“최근 암살 시도 걱정”
5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6
‘부화방탕 대명사’ 북한 2인자 최룡해의 퇴장 [주성하의 ‘北토크’]
7
이란, 중동 美기지 4곳 ‘조준 공격’…“미군 4만명 이란 사정권”
8
‘지지율 바닥’ 쇼크에도… 민심과 따로 가는 국힘
9
이란 공격한 트럼프 “악랄한 집단…위협 제거하겠다”
10
트럼프·네타냐후 “지금이 봉기할 기회…이란 정부 접수하라”
1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2
장동혁, 이준석-전한길 토론 보더니 “부정선거 막을 시스템 필요”
3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6
송광사 찾은 李대통령 내외…“고요함 속 다시 힘 얻어”
7
[책의 향기]무기 팔고자 위협을 제조하는 美 군산복합체
8
‘지지율 바닥’ 쇼크에도… 민심과 따로 가는 국힘
9
큰 거 온다더니 ‘틱톡커 이재명’…“팔로우 좋아요 아시죠?”
10
법왜곡죄 이어 재판소원법도 강행 처리… 법원행정처장 사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장동혁, 이준석-전한길 토론 보더니 “부정선거 막을 시스템 필요”
3
이란 보복 시작…“바레인 美5함대-이스라엘에 미사일 공격”
4
하메네이, 집무실 비워 공습 피해…“최근 암살 시도 걱정”
5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6
‘부화방탕 대명사’ 북한 2인자 최룡해의 퇴장 [주성하의 ‘北토크’]
7
이란, 중동 美기지 4곳 ‘조준 공격’…“미군 4만명 이란 사정권”
8
‘지지율 바닥’ 쇼크에도… 민심과 따로 가는 국힘
9
이란 공격한 트럼프 “악랄한 집단…위협 제거하겠다”
10
트럼프·네타냐후 “지금이 봉기할 기회…이란 정부 접수하라”
1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2
장동혁, 이준석-전한길 토론 보더니 “부정선거 막을 시스템 필요”
3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6
송광사 찾은 李대통령 내외…“고요함 속 다시 힘 얻어”
7
[책의 향기]무기 팔고자 위협을 제조하는 美 군산복합체
8
‘지지율 바닥’ 쇼크에도… 민심과 따로 가는 국힘
9
큰 거 온다더니 ‘틱톡커 이재명’…“팔로우 좋아요 아시죠?”
10
법왜곡죄 이어 재판소원법도 강행 처리… 법원행정처장 사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美·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에 비트코인 4% 급락
트럼프 “美 정부기관 앤트로픽 쓰지마…급진좌파기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