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컴백’ 전효성, 베이글 몸매… “섹시 코드, 개인적으로 좋아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07 16:27
2015년 5월 7일 16시 27분
입력
2015-05-07 16:18
2015년 5월 7일 16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동아닷컴 DB
‘컴백 전효성’
걸그룹 시크릿 전효성이 솔로로 컴백했다.
7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홍대 YES24 무브홀에서 열린 솔로 첫 번째 미니앨범 ‘FANTASIA(판타지아)’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전효성은 타이틀곡 ‘반해’ 무대를 최초로 공개했다.
이날 ‘컴백’ 전효성은 “섹시 코드를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아한다. 굉장히 매력적이기 때문에 놓치고 싶지 않은 부분이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가사를 잘 표현하다보니까 처음에는 갖춰 입은 슈트를 입고 등장해서 남자의 매력에 빠져가면서 정신을 잃고 옷도 벗게 된다”며 무대의 구성을 설명했다.
이어 “건강하고 파워풀한 에너지를 줄 수 있는 섹시한 디바를 목표로 삼고 있다. 에너지를 얻고 기분 좋아지는 가수가 되고 싶다”며 남다른 포부를 밝혔다.
한편 전효성의 미내앨범 ‘판타지아’는 타이틀곡 ‘반해’와 더불어 ‘날 보러와요’, ‘택시 드라이버’, ‘꿈이었니’, ‘5분만 더’ 등 총 5곡이 수록됐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3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4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5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6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7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8
한국인의 땀과 살과 주름을 그린 화가 황재형 별세
9
조국당 “국힘 서명옥, 피켓으로 이해민 얼굴 가격”
10
최현석 레스토랑 “노출 의상 자제해달라”…얼마나 심했길래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9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10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3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4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5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6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7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8
한국인의 땀과 살과 주름을 그린 화가 황재형 별세
9
조국당 “국힘 서명옥, 피켓으로 이해민 얼굴 가격”
10
최현석 레스토랑 “노출 의상 자제해달라”…얼마나 심했길래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9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10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현직 검사, 전 연인 신체 몰래 촬영 의혹…경찰 수사 착수
[단독]수감 직전에도 필로폰 투약…교도소 검사서 덜미
피부 진정 알로에의 반전…뇌 속 ‘치매 효소’ 잡는 단서 발견 [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