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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이현지, 군통령 인증… “밥 같이 먹으면 10만 원 주겠다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06 15:45
2015년 5월 6일 15시 45분
입력
2015-05-06 13:59
2015년 5월 6일 13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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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택시’ 캡처
‘택시 이현지’
‘택시’ 이현지가 군대에서의 인기를 자랑했다.
지난 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명품 몸매 3인방 강예원, 정인영, 이현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현지는 “군대에 있는 지인들이 전화를 한다. 이현지랑 아냐고. 밥 좀 먹게 해주면 10만원 주겠다고 한다더라”고 말해 군통령임을 인증했다.
이어 그는 신체 사이즈에 대한 질문에 “정확히 잘 모르겠는데, 내 가슴이 엄청나게 큰 건 아니다. 33~34인치 사이다”고 답했다.
한편 이날 이현지는 자신만의 몸매 관리 비법으로 ‘킹콩 운동법’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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