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정인영, 노출증 논란에 아버지가 ‘방송 꼭 해야겠냐’

  • 동아닷컴
  • 입력 2015년 5월 6일 08시 04분


택시 이현지.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택시 이현지.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택시’ 정인영, 노출증 논란에 아버지가 ‘방송 꼭 해야겠냐’

정인영 아나운서가 ‘택시’에서 노출증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5일 방송한 tvN ‘현장토크쇼-택시’(이하 ‘택시’)에는 배우 강예원, KBS N 스포츠 아나운서 정인영, 모델 이현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택시’에서 정인영은 “키가 크기 때문에 옷 협찬 받는데 힘든 부분이 있었다. 원피스가 미니스커트가 되고, 티셔츠 같은 때도 있어서 아예 못 입을 때도 있었다”라고 말했다. 정인영의 키는 176cm다.

정인영은 “그런 옷을 입고 방송에 나가면 노출증이 있다는 식으로 기사가 올라왔다”고 노출증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정인영은 이어 “그걸 본 아버지가 ‘방송을 꼭 나가야겠냐’고 하셨다. 어머니는 ‘너 시집 갈 수 있겠냐’고 물어보시곤 하셨다. 많이 속상해하셨지만, 지금은 이해를 해주시는 편이다”고 설명했다.

택시 이현지.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트렌드뉴스

  • 좋아요
    0
  • 슬퍼요
    0
  • 화나요
    0

댓글 0

지금 뜨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