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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석고부인’ 장혜진, 신곡 발표… 엄마의 감성으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05 11:14
2015년 5월 5일 11시 14분
입력
2015-05-05 11:13
2015년 5월 5일 11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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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석고부인. 장혜진
‘우아한 석고부인, 장혜진’
‘우아한 석고부인’ 가수 장혜진이 신곡을 통해 엄마의 감성을 노래한다.
장혜진은 다음 달 8일 싱글 프로젝트 ‘오디너리(Ordinary)’의 두 번째 이야기 ‘나의 태양’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 곡은 “장혜진에게 태양이란 어떤 존재인가”라는 주제의식을 담아, 오랜 시간 가요계의 디바로 활약한 그의 이면에 있는 모습인 ‘엄마’의 감성을 표현한 노래로 알려졌다.
펜싱선수로 활약 중인 장혜진의 딸 강은비 양은 생후 5개월 때 몸이 아파 심폐소생술을 받고 겨우 회복했다. 장혜진은 이러한 딸에 대한 고마움과 기특함, 미안함 등을 이번 노래에 수록했다.
한편 장혜진은 지난 26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 복면가수 ‘우아한 석고부인’으로 출연해 독보적인 감성과 음색으로 현장 관객들과 많은 시청자들을 놀라게 해 화제로 떠올랐다. 이번 신곡을 통해 또 한 번 감동을 전할지 음악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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